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산드라 갈, LPGA 복장 제한에 “테니스는 되고 우린 안돼?”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7-07-18 16:11:33

[뉴스엔 주미희 기자]

LPGA 투어 미녀 골퍼 산드라 갈이 LPGA의 복장 제한에 불만을 표출했다.

LPGA 투어는 7월 초 선수들에게 개정된 의상 규정을 통지했다. 가슴이 깊이 파인 상의 착용을 하면 안 되고, 레깅스는 치마 혹은 반바지 안에 받쳐 입어야 한다. 또 짧은 치마나 반바지의 경우 엉덩이를 다 가릴 정도의 길이여야 한다.
산드라 갈
▲ 산드라 갈
이에 산드라 갈(32 독일)은 7월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와 인터뷰에서 "내가 유일하게 동의하는 부분은 가슴이 드러나는 옷을 입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규제는 결코 본 적이 없다"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산드라 갈은 "나는 어깨와 등이 보이는 레이서백 상의는 보기 좋다고 생각하고 또 짧은 치마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특히 테니스에선 이런 옷을 입지 않나. 우리는 골프를 치는 것이 주요 목표다. 여성 운동선수로서 매력적이고 스포티하게 보이는 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 왜 테니스는 되고 우리는 안되는가. 다른 몇몇 선수들도 이 규정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나타냈다.

크리스티나 킴은 새로운 규정에 찬성했다. 크리스티나 킴은 "구식으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이곳은 우리의 일터다. 이 규정으로 선수들이 더욱 프로페셔널하게 보일 것이다. 굳이 가슴 옆 부분을 드러낼 필요가 없다. 그런 복장은 스코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제인 박은 이 규정이 왜 큰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는 반을 보였다. 제인 박은 "우리 대부분은 보수적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규정은 몇몇 선수들에게만 해당된다. 솔직히 왜 사람들이 이 규정을 큰일처럼 만드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규정은 17일부터 시행됐다.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마라톤 클래식'에서 선수들의 복장에 변화가 있을지 지켜볼 대목이다. LPGA는 규정 위반 시 벌금 1,000 달러(한화 약 112만 원)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자료사진=산드라 갈)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효리♥이상순, 아이유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 쐈다 “진짜 감동”
이범수 부부, 소을 유치원 졸업식 참석 “언제 이렇게 컸어”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도경완 쏙 빼닮은 아들, 장윤정은 섭섭할 붕어빵 부자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판커신 나쁜손뿐만 아니다, 中 쇼트트랙 8번 실격-메달 1개
‘6남매 아빠’ 박지헌, 생후 19일 막내딸 공개 ‘사랑스러워’
신정환, 씩씩한 아들 모습에 흐뭇 “이래서 계속 낳는군”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병헌♥이민정 부부, 쇼트트랙 경기 관중석 포착

박신혜,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 ‘쇼트트랙 관중석서 포착’

이휘재 아들 서언, 엄마와 새벽 꽃시장 “너무 신나보여”

이범수 부부, 소을 유치원 졸업식 참석 “언제 이렇게 컸어”

이영학 사형 선고 이성호 판사, 배우 윤유선 남편이었네

박효주, 故차명욱 애도 “선배님 부디 좋은 곳으로”

서신애, 아역 이미지 지운 성숙 비주얼 ‘갈수록 예뻐져’

이효리♥이상순, 아이유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 쐈다 “진짜 감동”

이동욱, 쇼트트랙 경기장 셀카 “대한민국 화이팅”

‘미워도사랑해’ 이병준, 결국 송옥숙 성년후견인 되나 ‘위기’ (종합)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배우 박지환이 에이핑크 정은지를 칭찬했다. 박지환은 JTBC 금토드라마 '언..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