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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엑소 “워너원 춤출줄 알아, 잘하는 후배들 보면서 자극받는다”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7-07-18 12:01:45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김혜진 기자]

그룹 엑소가 "잘하는 후배님들을 보며 자극도 받는다"고 밝혔다.

엑소는 7월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애스톤하우스에서 정규 4집 앨범 'THE WAR(더 워)' 발매 기자회견을 개최, 취재진에게 새 앨범을 소개했다.
눈여겨보는 후배가 있냐는 질문에 리더 수호는 "솔직히 NCT라는 후배 그룹이 있는데 너무 사랑하는 동생들이라 눈여겨보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모든 후배님들이 다 잘하고 계신다. 우리 멤버들이 워너원 춤도 출 줄 안다. 열심히 후배님들의 무대를 본다. 우리도 자극도 받고 좀 더 모범이 되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올해 목표에 대해 수호는 "2017년 데뷔 5주년을 맞이해 우리가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했다. 사실 결과는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만 우리는 우리 음악을 들어주는 팬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한 해를 보내고 싶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엑소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음원을 발매하고 신곡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음반은 19일 발매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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