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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와치]작정한 엑소, 쿼드러플 밀리언셀러X5년연속 대상도 시간문제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7-07-18 12:06:18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김혜진 기자]

현재진행형 대세 그룹 엑소가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화려하게 컴백했다. 이들에게는 '쿼드러플 밀리언셀러', '5년 연속 대상'도 결코 꿈이 아니다.

엑소는 7월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애스톤하우스에서 정규 4집 앨범 'THE WAR(더 워)' 발매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200여 명의 국내외 취재진이 모여 엑소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앨범은 2012년 데뷔한 이래 연속적으로 선보여온 세계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음반이다. 인기 작곡가 켄지, 세계적 프로듀서팀 더 언더독스 및 런던노이즈, 미국 출신 프로덕션팀 마즈뮤직, 미국 출신 프로듀서 듀오 더 플립톤즈,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헨리 등 히트 메이커들이 대거 참여했다. 멤버들의 직접적인 참여도 눈에 띈다.

특히 첸과 찬열, 백현은 타이틀곡 'Ko Ko Bop(코 코 밥)' 작사에 참여했고, 또 첸와 찬열은 각각 수록곡 '너의 손짓', '소름' 가사까지 도맡아 앨범 완성도를 높였다. 백현은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기 위해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귀띔했다.

타이틀곡은 리드미컬한 레게 기타와 무게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의 조화가 매력적인 에너지 넘치는 레게 팝 장르의 곡으로 영미권 어린이들의 리듬놀이 'Down Down Baby'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한 곡이다. 곡명 'Ko Ko Bop'에는 재밌는 발음을 가진 'Ko Jo'와 음악에 맞춰 추는 춤을 의미하는 'Bop'이 결합된 단어로 리듬에 맞춰 신나게 추는 춤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엑소가 레게 팝 장르에 도전하는 것은 데뷔 후 처음이지만, 늘 대중을 실망시키는 법 없이 완벽한 음악과 무대를 선보여왔던 팀이기에 색다른 시도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백현은 "레게 팝은 엑소에게 도전이라고도 할 수 있다. 처음 선보이는 장르인데 우리도 재밌게 만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수호는 "리듬에 맞춰 함께 즐겁게 춤추자는 뜻의 제목이다"며 "쉽게 말해 리듬에 맞춰 함께 춤추자, 놀자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백현은 "제목 뜻대로 다같이 즐겁게 노래하자는 뜻이기도 하고 세계관 스토리상 피할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되기 전날 밤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카이는 "난 이 노래를 들었을 때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다. 백현 형 말대로 도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가 여태껏 하지 않은 스타일이기에 도전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또 다른 전환점이 될 것 같다고도 생각했다. 우리가 굉장히 다양한 장르를 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 레게와 EDM이 섞여 굉장히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다. 우리가 하면 또 다른 시너지가 나 굉장히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레게 덕에 리듬도 자동으로 탈 수 있는 노래다. 춤을 보더라도 흔히들 말하시는 내적 댄스를 유발하는 노래이기에 굉장히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역시 많은 이들의 관심사는 엑소의 '쿼드러플 밀리언셀러'의 성공 여부다. 엑소는 정규 1집부터 2집, 3집까지 리패키지 앨범을 포함, 앨범마다 100만장의 판매고를 올려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음반은 오는 19일 발매되는데 이미 선주문량만 80만7,235장을 기록, 엑소 앨범 선주문량 사상 최고 수치를 기록해 명실상부 '음반킹'다운 면모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엑소 또한 그간 3번의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것에 기쁨을 표하며 4번째 밀리언셀러에 대한 바람도 전했다. 카이는 "한 번도 하기 힘든 밀리언셀러를 3번이나 해 정말 영광이다. 그리고 3번 하면 4번 하고 싶은 법이다. 올해 역시 앨범이 나와 이번에 4번째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고 싶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현은 "쿼드러플은 물론이고 한 번 더 밀리언셀러를 하는 게 우리의 목표인 것 같다. 카이 말대로 3번 하면 4번째도 하고 싶은 것이기에 무조건 쿼드러플을 해야한다는 건 아니지만 하고 싶다는 게 우리 멤버들의 의사"라며 "이번 활동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높아진 멤버들의 참여도다. 우리를 기다려주고 사랑해주는 팬들과 좀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고 싶었다. 이제 6년차이기에 우리와 함께 오래 가야할 팬분들과 좀 더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 대중분들도 좋아할 만한 음악이고 팬 여러분도 많이 사랑해줄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하기에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찬열은 엑소 앨범 사상 최고 기록뿐 아니라 K팝 그룹 최고 선주문량 기록도 새롭게 세운 것에 대해 "경이로운 기사를 보고 멤버들끼리 자축을 했다. 어떻게 보면 되게 뿌듯할 수도 있고 영광스럽다고 할 수도 있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엑소의 선전은 음반 기록에서 그치지 않았다. 선보이는 신곡마다 국내외 각종 주요 음원 차트, 음악 프로그램 정상을 휩쓸었고 연말과 연초 열리는 가요 시상식에서는 4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으르렁', '중독', '몬스터', '늑대와 미녀', '콜 미 베이비' 등 5개의 히트곡 뮤직비디오로는 1억뷰를 돌파하며 엑소의 세계적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엑소는 오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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