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트와이스 일본 인기 뜨겁다, 오리콘 데일리앨범차트 3위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07-18 10:40:43

[뉴스엔 김명미 기자]

트와이스의 일본내 인기가 사그라들줄 모른다.

트와이스가 지난달 28일 공개한 일본 데뷔 베스트앨범 '#TWICE'가 16일 기준 오리콘 데일리앨범차트 3위에 오르면서 여전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 차트의 톱5에 랭크된 앨범 중 6월 출시된 작품은 트와이스가 유일하다. 현지에서 트와이스의 롱런인기를 여실히 입증하고 있는 지표다.
트와이스의 앨범은 발매와 함께 4일 연속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2위를 지키다 도쿄체육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연 2일부터 '역주행' 1위에 올라 사흘 연속 해당 차트 정상을 고수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5일 공개된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에서도 2위에 올랐고 특히 2016년부터 2017년 7월 현재까지 일본에서 발매된 K팝 아티스트의 앨범 중 발매 첫 주 최다 판매량 기록 수립으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오리콘 6월 월간 앨범차트에서도 13만 594장의 판매고로 일본 대표 기획사 쟈니스의 인기그룹 칸쟈니 에이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특히 6월의 끝무렵인 28일 공개되면서 집계 기간에 있어서 불리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월간차트에서 이같은 호성적을 거두면서 일본에서 불고 있는 트와이스의 인기열풍을 보여줬다.(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싸이 올림픽 폐회식 등장할 줄” SNS 댓글 봇물
‘슈가맨2’ 지누 “이효리♥이상순, 지금은 잘 어울리지만 과거엔 놀라”
‘집사부일체’ 윤여정 집, 평창동 일대 내려다보이는 최고 전망
박현빈♥김주희 부부 ‘슈퍼맨’ 출격 “독박육아 아내 위해”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싸이 올림픽 폐회식 등장할 줄” SNS 댓글 봇물

‘슈가맨2’ 지누 “이효리♥이상순, 지금은 잘 어울리지만 과거엔 놀라”

연극열전 대표 “이명행 상습 성추행 모르고 캐스팅, 참담”(전문)

제시카 코다, 턱 수술 후 바뀐 인상 “27개 나사 박혀 있어”

日 “김연아, 평창올림픽 해설자로 활약할 줄 알았는데”

“좋은 찬스 놓쳐” ESPN 손흥민에 최하점, 모우라-라멜라 고평점

‘집사부일체’ 윤여정 집, 평창동 일대 내려다보이는 최고 전망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메드베데바, 올림픽 金 실패..김연아 잇는 그랜드슬램 실패

평창올림픽 폐회식 시청률 42.9%, 이하늬-엑소-씨엘 폐막공연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환절기’ 이원근 “배종옥, ..

이원근이 배종옥 덕에 눈물 연기법을 배웠다고 털어놨다. 영화 ‘환절기’에 출연..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몰아붙여..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