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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엑소 “레게 팝 우리에게도 도전..재밌었다”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7-07-18 11:27:00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김혜진 기자]

그룹 엑소가 "레게 팝 도전이 엑소에게도 도전이었다"고 밝혔다.

엑소는 7월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애스톤하우스에서 정규 4집 앨범 'THE WAR(더 워)' 발매 기자회견을 열고 신보를 소개하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말했다.
백현은 "레게 팝은 엑소에게 도전이라고도 할 수 있다. 처음 선보이는 장르인데 우리도 재밌게 만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수호는 "리듬에 맞춰 함께 즐겁게 춤추자는 뜻의 제목이다"며 "쉽게 말해 리듬에 맞춰 함께 춤추자, 놀자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은 리드미컬한 레게 기타와 무게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의 조화가 매력적인 에너지 넘치는 레게 팝 장르의 곡으로 영미권 어린이들의 리듬놀이 'Down Down Baby'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한 곡이다.

첸과 찬열, 백현은 타이틀곡 'Ko Ko Bop(코 코 밥)' 작사에 참여했다.

엑소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음원을 발매하고 신곡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음반은 19일 발매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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