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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 감독 “박서준은 아저씨, 강하늘은 女스태프들에 인기폭발”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07-17 11:41:24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청년경찰' 감독이 박서준과 강하늘의 인기를 비교했다.

김주환 감독은 7월17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제작보고회에서 촬영장 인기왕으로 배우 강하늘을 꼽았다.
이날 강하늘을 지목한 김주환 감독은 "강하늘은 현장 여자 스태프들이 좋아하고 박서준은 나이 먹은 촬영 감독, 조명 감독 등이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저씨들 모임이 가장 박서준씨를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8월 9일 개봉하는 영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물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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