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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정일송, 아련한 감성으로 물들인 무대 황혜진 기자
2017-07-17 09:55:33

가수 정일송이 아련한 감성으로 ‘물레방아 도는데’ 무대를 선보였다.

7월 17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 제1523회는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하여’ 특집으로 꾸며졌다.

정일송은 남진의 ‘가슴 아프게’로 가요무대 첫 데뷔무대에 이어 1972년에 발표돼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나훈아의 ‘물레방아 도는데’로 또 한번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떠난 이에 대한 애끓는 그리움과 당시의 아픔을 아련하게 그려낸 이번 무대는 듣는 이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
정일송은 ‘무조건’의 박상철이 작곡한 곡으로 화제가 되어 이미 많은 트로트 팬들의 애창곡으로 급부상 중인 신곡 ‘바람개비’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KBS 1TV '가요무대' 캡처, 심플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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