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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측 “코모도 드래곤 사냥 장면 포착, 제작진도 입 못다물어”
2017-07-17 09:05:52

[뉴스엔 황혜진 기자]

코모도 드래곤의 사냥 장면이 공개된다.

SBS 측은 7월 17일 "7월 21일 첫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새 시즌 생존지가 코모도"라고 밝혔다.

지난달 촬영한 ‘정글의 법칙’은 촬영지를 공개하지 않아 많은 궁금증을 낳았다. SBS ‘정글의 법칙’은 지난주 종영한 ‘와일드 뉴질랜드’ 편까지 총 31개 편이 방송됐고, 이번이 32번째 생존. 생존지를 밝히지 않은 것은 최초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해당 섬에만 서식하고 있는 특별한 생물 때문에 오랜 시간 공을 들였고, 일련의 준비 과정 일체를 철저히 극비에 부쳤다. 대한민국 예능 역사상 최초로 등장하는 생물이다.”고 밝혔다. 그리고 드디어 방송에 앞서 생존지를 공개했다.

32기 ‘정글의 법칙’ 병만족의 생존 무대가 된 곳은 바로 소순다 열도에 위치한 코모도 섬. 코모도 섬은 7천만 년 전 거대한 화산작용으로 인해 철저히 고립된 ‘원시의 땅’으로 태고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신비의 섬이다. 그리고 이 섬에는 파충류 ‘코모도 드래곤’이 서식한다.

코모도 드래곤은 최대 몸길이 3미터, 몸무게 165kg에 달하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파충류다. 흡사 공룡을 닮은 거대한 몸집과 압도적인 비주얼로 ‘살아있는 공룡’이라 불릴 정도다. 게다가 맹독을 가지고 있어 더욱 위협적이다. 한번 물리면 어떤 동물도 살아남을 수 없는 ‘최상위 포식자’, 맹수 중의 맹수다.

코모도 섬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코모도 드래곤 5천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곳이다. 그야말로 현존하는 마지막 ‘쥐라기 공원’인 셈. 선발대 병만족은 ‘괴수와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괴수의 땅’ 한가운데에서 위험한 생존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따라서 이번 시즌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역대급 괴수 코모도 드래곤와 병만족의 첫 만남. 제작진의 노력 끝에 새로 합류한 출연진들은 물론이고 족장 김병만조차 생존지가 어디인지 전혀 모른 채 이번 생존을 떠났다. 병만족의 ‘괴수와의 공존’ 프로젝트에는 족장 김병만과 강남을 필두로 양동근, 배우 이완, EXID 하니, ‘예능 늦둥이’ 송재희, ‘대세돌’ 세븐틴 민규, SBS 아나운서 조정식이 참여한다.

해외 유명 다큐멘터리 팀에서도 포착하지 못한 코모도 드래곤의 생생한 사냥장면이 ‘정글의 법칙’ 팀 카메라에 포착됐다는 후문이다. 눈 앞에 펼쳐진 경이로운 광경에 출연진들은 물론, 수많은 오지를 경험한 제작진조차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코모도 드래곤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한국 시청자들에게 모습을 드러낼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BS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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