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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프듀2’ 끝나도 잘나간다, 홍콩 뒤흔든 美친 인기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7-07-17 08:39:42


[뉴스엔 황혜진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는 끝났지만 사무엘의 인기는 여전하다.

사무엘은 7월 16일 자선행사 참여차 방문한 홍콩에서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그는 이날 홍콩 쇼핑몰 APM 창립 12주년 기념 기부자를 위한 자선행사에 초청됐다.
좋은 일에 뜻을 함께하고자 홍콩으로 향한 그는 행사장인 1층은 물론 7층에 이르기까지 빈틈없이 빼곡하게 들어찬 팬들의 광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무대에 오른 사무엘은 “너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놀랐다.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팬과 함께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 코너에서 실수로 자신의 팔로 팬의 얼굴을 살짝 치게 되자 전광석화 같은 속도로 팬을 덥석 끌어안으며 온 몸으로 미안함을 표현하며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예상치 못했던 돌발 상황과 사무엘의 행동은 그야말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사무엘은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사무엘은 8월 2일 16시 미니앨범 ‘식스틴’으로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사진=홍콩 Dong wang ju xing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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