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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박성현, US오픈 제패..LPGA 첫 우승 쾌거(종합)
2017-07-17 07:39:01

[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베드민스터(미국)=사진 이재환 기자]

대형 루키 박성현이 US 여자 오픈을 제패했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은 7월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32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이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 'US 여자 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한화 약 57억6,000만 원) 최종 4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박성현
▲ 박성현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역전 우승으로 US 여자 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의 시즌 첫 우승.

지난 2016년 비회원 신분으로 LPGA 상금 랭킹 20위권에 해당하는 상금을 벌어 올해 LPGA 투어 루키로 데뷔한 박성현은 14번째 대회 만에 US 여자 오픈이라는 가장 큰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박성현은 LPGA 투어에서 가장 큰 상금이 걸린 US 여자 오픈 우승자 답게 91만 달러(한화 약 10억3,000만 원)의 우승 상금을 손에 넣어 배로 기쁨을 즐겼다.

또 박성현은 2011년 유소연 이후 두 번째 출전 만에 US 여자 오픈을 제패한 첫 선수가 됐다.

박성현은 이날 거의 모든 페어웨이를 지키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선두에 3타 뒤진 4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박성현은 2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핀 왼쪽에 가깝게 붙여 1미터 버디를 잡았다.

5번 홀(파4)에서 약 4.5미터의 중거리 버디에 성공한 박성현은 8번 홀(파5)에서 벙커샷을 핀 쪽으로 잘 보내 약 3.5미터 버디를 낚았다.

9번 홀(파4) 두 번째 샷에서 뒤땅이 나 보기를 범해 위기가 찾아오기도 했지만, 박성현은 12번 홀(파4)에서 날카로운 두 번째 샷으로 약 1.5미터 버디를 잡아 9언더파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박성현은 15번 홀(파5)에서 7.5미터 버디를 낚으며 단독 선두로 나섰고 17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핀 오른쪽에 붙여, 2미터 버디를 잡고 2타 차로 달아났다.

박성현은 18번 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그린 뒤로 넘겼지만 파로 막아내며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2위였던 펑샨샨(중국)의 18번 홀 세 번째 샷이 그린 뒤로 넘어가면서 박성현의 우승이 확정됐다.

최연소 메이저 대회 우승과 50년 만의 US 여자 오픈 아마추어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노렸던 최혜진은 16번 홀에서 티샷이 워터 해저드에 빠지는 안타까운 실수로 우승에 실패했다.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최혜진은 전반 2번 홀(파4)과 7번 홀(파3)에서 버디를 낚아 2타 차 단독 선두로 후반 홀에 들어섰다.

10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 뒤 벙커로 넘어가면서 보기를 적어내고 공동 선두를 내준 최혜진은 15번 홀(파5) 러프에서의 환상적인 세 번째 샷으로 3미터 버디를 낚았다.

하지만 16번 홀(파3)에서 큰 위기가 찾아왔다. 티샷이 오른쪽으로 밀리면서 그린 앞 워터 해저드로 빠졌다. 결국 최혜진은 이 홀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고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다. 최혜진은 마지막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 최종 합계 9언더파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세계 랭킹 1위 유소연과 허미정이 최종 합계 7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다.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출신인 이정은6이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6언더파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펑샨샨은 18번 홀에서 샷과 퍼트 실수로 인해 트리플 보기를 적어내며 공동 5위로 하락했다.

양희영, 김세영, 이미림이 5언더파 공동 8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 선수 8명이 US 여자 오픈 톱 10을 점령했다.(사진=박성현)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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