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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황재균, 후반기 첫 타석서 삼진..타율 0.188
2017-07-17 07:41:39

[뉴스엔 안형준 기자]

황재균이 대타로 나서 삼진을 당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황재균은 7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경기에 교체출전했다.

이날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 황재균은 팀이 1-7로 크게 끌려가던 7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투수 제프 사마자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다. 후반기 첫 타석이었다.

샌디에이고 우완선발 트레버 케이힐과 상대한 황재균은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봤고 2구 볼을 골라냈다. 3구 떨어지는 체인지업에 헛스윙한 황재균은 4구 높은 공을 커트했고 볼 2개를 골라낸 후 7구 낮은 코스 싱커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후반기 첫 타석에서 삼진을 당한 황재균의 시즌 타율은 0.188로 더욱 낮아졌다.(자료사진=황재균)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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