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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진 앞세운 강원FC, 시즌 2번째 ‘6G 연속 무패’
2017-07-17 07:33:58

강원FC가 시즌 2번째 6경기 무패행진을 기록했다.

강원FC는 7월 16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16라운드 수원전을 시작으로 6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달성했다. 올 시즌 두 번째 6경기 연속 무패 기록이다. 강원FC는 AFC챔피언스리그(ACL) 진출 마지노선인 3위 수원과 승점차를 단 2점으로 좁혔다.

문창진의 활약이 돋보였다. 경기 내내 감각적인 공간침투, 빠른 드리블로 상대를 위협했다. 득점을 통해 6경기 연속 득점 포인트도 기록했다. 지난 16라운드 수원 원정을 시작으로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 최다 연속 공격 포인트 기록이다. 나니는 국내무대 첫 선을 보였다. 장신을 활용한 제공권 장악을 통해 상대 수비를 괴롭혔다.

강원FC는 김경중, 나니, 김승용 조합을 최전방에 세워 인천 공략에 나섰다. 중원은 한국영, 문창진, 오범석이 자리했다. 수비라인은 박선주, 안지호, 강지용, 박요한으로 구성됐고 이범영이 골문을 지켰다. 기회는 이른 시간 찾아왔다. 전반 5분 만에 코너킥 찬스를 통해 인천의 골문을 노렸다. 강원은 계속해서 인천을 두들겼다. 나니의 제공권을 활용한 플레이와 김경중, 김승용의 전방압박을 통해 인천의 수비를 뒤흔들었다.

강원FC의 노력은 득점으로 이어졌다. 전반 18분 김경중이 얻어낸 페널티 킥을 문창진이 가볍게 성공시켰다. 문창진은 6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달성했다. 올 시즌 최다 연속 공격 포인트 기록도 함께 가져갔다.

기세가 오른 강원FC의 공격은 계속됐다. 전반 27분 프리킥 상황 문창진이 올려준 공을 강지용이 머리로 상대 골문을 노렸다.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지만 문창진의 날카로운 킥과 강지용의 높은 타점은 상대에게 공포를 선사했다.

후반전 들어서도 강원FC는 강했다. 후반 4분 박요한의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후반전을 맞이했다. 이후 인천에게 실점을 허용했지만 공격수 디에고와 이근호, 임찬울을 연달아 투입해 공격에 무게를 더했다. 공격적 전술은 서서히 빛을 발했다. 디에고와 임찬울이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찬스를 만들었고 이근호는 자신의 장점인 활동량을 통해 상대 수비를 뒤흔들었다. 경기가 종료되는 순간까지 강원FC는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까지 임찬울이 상대 골문 모서리를 노리는 슈팅으로 위협했다. 경기는 1-1로 마무리 됐고 강원FC는 시즌 두 번째 6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이어갔다.

강원FC는 오는 19일 홈에서 울산을 맞이한다. 홈 6경기 연속무패로 안방불패를 이어가고 있다. 이제 울산을 넘어 ACL 진출권 재탈환과 홈 7경기 연속 무패 기록 달성에 나선다.(사진=문창진/강원FC 제공)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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