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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흔들린 양희영, 11번째 US오픈 우승 도전도 무산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7-07-17 08:51:22


[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베드민스터(미국)=사진 이재환 기자]

아쉽고 또 아쉽다. 양희영의 US 여자 오픈 우승이 또 무산됐다.

양희영(28 PNS창호)은 7월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32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이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 'US 여자 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한화 약 57억6,000만 원) 최종 4라운드서 버디 1개, 보기 4개를 엮어 3오버파 75타를 쳤다.
양희영
▲ 양희영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양희영은 공동 8위로 대회를 마무리지었다.

양희영은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 펑샨샨에 1타 뒤진 공동 2위를 기록하며, 역전 우승의 절호의 기회를 맞았지만 최종 라운드에서 샷이 말을 듣지 않았다.

양희영은 3라운드까지 페어웨이 안착률 약 78.6%, 그린 적중률 약 70.4%, 퍼트 수 27개로 샷, 퍼트 모두 안정성을 과시했다.

하지만 최종 라운드에선 초반부터 샷이 흔들렸다. 이 코스는 러프 플레이가 까다로워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양희영은 최종 라운드 전반 9개 홀에서 파4 홀 이상 7개 홀 중 페어웨이를 4번이나 놓쳤다. 페어웨이를 놓치니 '아이언 샷 코스'라고 불리는 이 곳에서 두 번째 샷이 정확히 이뤄질리가 없었다. 결국 양희영은 전반 9개 홀에서 그린도 세 번이나 놓쳤다.

티샷이 흔들린 홀은 여지 없이 보기가 나왔다. 양희영은 3번 홀(파4)에서 티샷을 오른쪽 러프로 보냈고 그린도 놓쳐 보기를 범했고, 5번 홀(파4)에서도 러프에서 두 번째 샷을 해 또 그린을 놓쳐 보기를 적어냈다. 7번 홀(파3)에선 티샷이 벙커에 들어가 또 보기.

전반 9개 홀에서 보기만 3개를 기록한 양희영은 이미 초반 흐름을 다 뺏겼다.

양희영은 US 여자 오픈의 숨은 강자다. 올 시즌 11년 연속 US 여자 오픈에 출전했다. 지난 2016년까지 10번 출전해 톱 10에 든 것만 6번. 특히 2010년부터 최근 7년간 US 여자 오픈 성적이 공동 5위-공동 10위-2위-공동 50위-4위-2위-공동 3위다. 우승만 없었던 양희영은 3일 연속 선두를 맹추격하는 2위를 지켰고 드디어 US 여자 오픈 우승이 다가오는가 했지만, 이번에도 US 여자 오픈 우승 트로피는 양희영을 외면해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사진=양희영)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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