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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포셀로 상대 첫 타석 안타..타율 0.231(1보)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7-07-17 02:37:53


[뉴스엔 안형준 기자]

최지만이 안타를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 최지만은 7월 17일(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더블헤더 1차전 경기에 선발출전했다.

최지만은 이날 8번타자 겸 1루수로 나서 보스턴 우완선발 릭 포셀로와 상대했다.
최지만은 0-0으로 맞선 2회초 2사 주자 1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초구 볼을 골라낸 후 2구 한가운데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최지만은 3구와 4구를 파울로 연결했고 5구 가운데 패스트볼을 받아쳐 1-2루간을 지나는 우전안타를 만들어냈다. 시즌 3번째 안타이자 시즌 첫 단타.

4경기만에 안타를 기록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31이 됐다.(자료사진



=최지만)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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