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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김영광 밝힌 이시영 프로정신 “대단한 누나, 불사신이다”(인터뷰①)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07-17 10:00:02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영광이 '파수꾼'에서 함께 호흡한 이시영의 프로정신에 극찬을 선사했다.

배우 겸 모델 김영광은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극본 김수은/연출 손형석 박승우)에서 겉과 속이 다른 검사 장도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영광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정말 즐겁게 찍은 작품이다. 시청자분들이 좋은 피드백을 많이 주셔서 너무나 기분 좋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비록 화제성은 높지 않았지만 '파수꾼'은 꾸준한 시청률 상승을 이뤄냈다. 마지막 회에서는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10.2%라는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영광은 "제가 작품을 할 때 시청률을 별로 신경 쓰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는 너무 마음이 짠하고 따뜻했다"고 입을 열었다.

김영광은 "사실 반응을 잘 안 보는 편인데, 주변에서 계속 얘기를 해주더라. '대체 뭐라고 썼길래' 하면서 반응을 봤는데, 다들 너무 칭찬해주시면서 '이렇게 재밌는데 왜 안 보냐' '우리가 힘내서 시청률 올려보자'는 얘기를 많이 해주셨더라.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고 신경이 쓰였다"면서도 "마지막에는 10%를 넘지 않았나. 다 같이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영광은 "시청률 상승의 원동력이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제 자랑 같아서 조금 그렇긴 한데, 장도한의 캐릭터를 꾸준히 보면서 저는 (시청률에 대한) 걱정은 안 했다. 오르긴 오를 거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그는 "장도한 캐릭터가 사건들을 뿌려놓고 하나씩 가져오는 작업을 한다. 뿌려져 있는 게 나중에 일직선이 되면서 도한이라는 인물이 설명된다. 그런 부분이 흥미롭고 재밌었다"며 "시청자 분들이 '빅픽처' '사이다' 이런 말들을 많이 써주셨는데, 그런 점에서 몰입이 돼서 시청률이 많이 상승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밝혔다.

방송 내내 호평을 받았지만, 결말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했다. 파수꾼 대장 장도한(김영광 분)은 조수지(이시영 분)를 구한 뒤 세상을 떠나고, 남은 파수꾼들은 다시 정의로운 세상을 위해 활동을 이어가는 결말. 안타깝고 허무한 새드 엔딩이었다.

"결말에 대한 질문을 많이 듣는다"고 입을 연 김영광은 "작가님 감독님 배우들끼리 열린 결말을 위해 노력을 한 부분들이 있는데, 시청자분들이 기대하셨던 것과는 다른 부분이었다"며 "애정을 많이 쏟아주셨는데 아쉬웠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이어 "저희가 마지막 회를 찍을 때는 정말 시간이 부족했다. 매끄럽게 보여드리지 못 해서 아쉽기는 한데,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덧붙였다.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 호흡은 어땠을까. 김영광은 "정말 좋았다. 그런데 마주치는 신이 작품 전체를 통틀어도 별로 없다. 극 중 파수꾼들과는 전화 통화만 한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사적인 얘기를 할 시간이 없었다"며 "물론 호흡은 정말 좋았다. 쫑파티 때 끝나고 친해져서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이시영은 '파수꾼' 종영 후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극 중 완벽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기에 놀라움은 더 컸다. 김영광은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떠오른다. 저는 몰랐다. 현장에서 분위기는 좋았지만, 사적인 이야기를 할 시간이 없으니까 그런 교류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들 깜짝 놀랐을 거다. 촬영이 되게 힘들었는데 진짜 대단한 누나다. 불사신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파수꾼'은 지난 11일 3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사진=와이드에스 컴퍼니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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