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효리네 민박’ 민박객들, 개방형 화장실에 문화충격 “이게 무슨 짓”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07-02 21:17:17


[뉴스엔 김명미 기자]

민박객들이 '효리네 민박' 화장실에 충격받았다.

7월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첫 민박객들을 받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효리네 민박'을 찾은 다섯 명의 여성 민박객들은 김해 출신 중학교 동창 친구들이었다. 이효리는 이상순을 가리키며 "여기는 사장님이고, 나는 회장님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민박객들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 집의 문 없는 화장실을 보고 깜짝 놀랐다. 민박객들은 "이거 너무 개방형 화장실이다" "이게 무슨 짓이냐" "여기 다 보이는 것 아니냐"며 한 마디씩 던졌다.

이상순은 "우리 집은 참 민박하기 나쁜 집인 것



같다"고 말했다.(사진=JTBC 방송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도 소년도 사살한 공수부대& 광주의 비극 조작...
“안 만나고 싶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재회 거부한 이유는?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충격받아 뛰쳐나왔다” 유튜버 양예원 촬영 참가자의 고백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현무♥한혜진 결혼에 눈물날듯”
견미리 한남동 단독주택, 시세 90억·한달 관리비만 500만원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BBMAs’ 테일러 스위프트, 톱 女아티스트상 수상 “모든 女가수들에게 감사”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기분좋은날’ 새 MC 김정근 “고향처럼 따뜻하고 행복” 소감

방탄소년단 ‘빌보드뮤직어워드’ 레드카펫 포착, 위풍당당 자태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BBMAs’ 테일러 스위프트, 과감 옆트임 여신 드레스 자태[포토엔]

방탄소년단 2년연속 ‘빌보드뮤직어워드’ 레드카펫 참석, 여유로운 미소[포토엔]

이윤지 딸 라니, 찜질복 입은 러블리 아기 ‘엄마 붕어빵’

‘그것이 알고 싶다’ 5.18 민주화운동, 학살을 조작하라

‘BBMAs’ 방탄소년단, 시상식 내부 포착 ‘흥 넘치는 리액션 부자들’[포토엔]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

진세연이 '대군'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 윤시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

황찬성 “2PM 멤버들과 사이 너무 좋아..

유니티 양지원 “정산 받으면 월세 아..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버닝’ 전종서 “살 7kg 빠져, 영화..

선배복 많은 류준열, 그가 회상한 故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