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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당신은 너무합니다’ 강태오vs정겨운, 장희진 두고 격돌
2017-06-26 07:24:55
 


강태오 정겨운이 장희진을 사이에 두고 격돌했다.

6월 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32회 (극본 하청옥/연출 백호민)에서 이경수(강태오 분)는 박현준(정겨운 분) 앞 정해당(장희진 분)에게 함께 떠나자며 돌발행동을 했다.

박성환(전광렬 분)은 이경수에게 유지나(엄정화 분)를 미끼로 죽은 아내 최경애의 편지를 달라 협박했고, 성경자(정혜선 분)는 정해당을 앞세워 이경수에게서 같은 편지를 얻어내려 했다. 그 사이에서 이경수는 진이 빠졌고, 이날 방송말미 성경자 박성환 모자는 이경수에게 이 집에서 나가라 마라 명령하며 다시 한 번 갈등을 벌였다.
그런 두 사람 사이에서 이경수는 박현준과 결혼을 앞둔 정해당을 향해 “해당씨, 일어나요. 지금 여기 앉아서 뭐하냐. 난 도저히 이 집을 견딜 수가 없다. 나랑 같이 이 집에서 나가자. 난 이제 다 필요 없다. 당장 일어나서 나랑 같이 나가요”라고 돌발 발언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박현준은 “이경수씨, 지금 내 앞에서 뭐하는 짓이냐”며 분노했고, 이경수는 “해당씨, 여기는 우리가 있을 곳이 아니야. 일어나요. 나하고 당장 이 집을 나가요”라며 정해당을 성화했다. 그동안 정해당을 사이에 둔 연적이면서도 대체로 평온한 관계를 유지해온 이경수와 박현준의 갈등이 폭발하며 새로운 관계가 형성됐다.

이번에는 정해당이 박현준과 이경수 사이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이어질 정해당의 선택에 궁금증을 모았다. (사진=MBC ‘당신은 너무합니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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