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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손연재, 과거 이상형 발언 “훈훈한 스타일이 좋아”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06-20 21:43:3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손연재 최종훈이 열애 중이다.

6월 2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손연재와 최종훈 열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은퇴한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FT아일랜드 리더 최종훈과 열애 중이다. 훈훈한 비주얼과 작사 작곡 실력, 뛰어난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10년째 그룹 리더 자리를 지켰다.
손연재 최종훈은 지난 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자주 만남을 갖고 소소한 일상을 즐겼다고. 두 사람은 일본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

손연재는 과거 인터뷰에서 "같이 있을 때 꾸밈없고 편한게 좋은 것 같다. 키는 크면 좋겠다. 훈훈한 스타일이 좋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양측 소속사는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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