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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4’ 은지원 욕조 취침 확정, 어차피 침대는 규현
2017-06-20 21:43:29

[뉴스엔 김예은 기자]

요괴들이 잠자리 복불복을 통해 자신이 잘 장소를 확정했다.

6월 20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에서는 잠자리 복불복을 하는 요괴 6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영석 PD는 규현을 위해 아미 호텔의 프레지던트룸을 예약했다. 큰 방을 여섯 요괴가 함께 써야하는 것. 여섯 명이 잘 자리도 정해져 있었다. 침대, 거실소파, 작은소파, 책상 아래, 옷방, 욕조.

이 잠자리를 정하는 복불복은 간단했다. 방문을 가장 먼저 열고 나가는 사람이 꼴찌로 욕조에서 자게 되며, 순서대로 좋지 않은 잠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은지원은 “3번만 달라”더니 멤버들에 의해 끌려 나가 욕조에서 하룻밤을 묵게 됐다.

남은 멤버들은 일부러 잠자리를 정했다. 5등은 송민호, 4등은 이수근, 3등은 안재현, 2등은 강호동, 1등은 규현이었다.(사진=tvN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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