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이승연, KLPGA 드림투어 7차전서 시즌 2승..상금랭킹 1위로
2017-06-20 18:50:08

 
[뉴스엔 주미희 기자]

이승연이 KLPGA 드림투어 7차전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이승연(19)은 6월20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 컨트리클럽(파72/6,364 야드) 마운틴(OUT), 레이크(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7 이동수 스포츠배 드림투어 7차전(총상금 7,000만 원, 우승상금 1,400만 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42위에 머물렀던 이승연은 최종라운드에서 1번 홀부터 4번홀까지 4연속 버디를 낚으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고, 남은 홀에서도 보기없이 버디 6개를 추가하며 동타를 기록한 김아름(25)과 함께 연장전에 들어갔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두 선수 모두 버디를 기록했고 두 번째 연장 승부에서는 김아름이 보기를 기록한 반면, 이승연은 파로 마무리하며 한진선(20 볼빅)에 이어 시즌 두 번째로 다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이날 10언더파 62타를 기록한 이승연은 지난 6차전에서 신다빈(24)이 세운 코스레코드(63타)를 한 경기만에 갈아 치우며 기쁨을 두 배로 누렸다.

이승연은 KLPGA를 통해 “예상치 못했던 우승이라 너무 기쁘다. 다시 한 번 부모님께 꼭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우승소감을 전하며 “첫 날 성적이 안 좋아서 우승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다. 하지만 어제와 달리 퍼트가 너무 좋았고 버디를 하나씩 기록하다 보니 우승에 대한 욕심이 커졌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코스레코드에 대해선 “10언더파로 코스레코드를 기록한 것이 우승한 것만큼 많이 기쁘다. 샷과 퍼트가 모두 잘 붙어 코스레코드까지 차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승연은 아마추어 시절 ‘제2회 경남도지사배 전국 중고생 골프대회’, ‘일송배 제33회 한국 주니어 골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승연은 지난 2016년 KLPGA 준회원으로 입회한 이후 ‘KLPGA 2016 신안그룹배 점프투어 11차전’과 3주 전에 열린 ‘KLPGA 2017 잔디로-군산CC컵 드림투어 4차전’에서 우승하며 프로무대에서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 이승연은 “이번 시즌 새롭게 개최되는 호반건설 챔피언십을 잘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큰 상금이 걸려있는 대회인 만큼, 상금순위 6위 안에 들어 정규투어로 진출하는데 중요한 관문이 될 것 같다”고 전하며, 시즌 목표에 대한 질문에는 “시즌 초반에 2승이 목표였는데 생각보다 빨리 목표를 이뤘다. 상반기 2승을 했으니 하반기에도 2승을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다음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우승을 통해 이승연은 한진선을 제치고 2017시즌 드림투어 상금순위 1위로 올라섰다. 현재 두 선수의 상금 격차는 약 180만 원에 불과하다.

한편, 연장 승부에서 아쉽게 패한 김아름이 단독 2위에 올랐고 김도연(27), 황예나(24,문영그룹), 이예정(24), 김현지3(19)가 1타 차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이동수스포츠와 보광휘닉스파크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7월4일 오후 7시30분부터 녹화 중계된다.(사진=이승연/KLPGA 제공)


뉴스엔 주미희 jmh020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제시, 비키니로 뽐낸 탄탄 글래머 몸매 ‘입 쩍 벌어지는 자태’
유시민, 트럼프 노벨평화상? vs 박형준, 미중 밀약?
‘최고의한방’ 이세영 “키스신 땀 냄새, 수치스러웠다”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동기 이재은 아나 “마음 둘 곳 없는 이 곳”
이정재♥임세령 커플, 과거 데이트룩까지 화제 ‘서민 전셋값 수준’
사기결혼 전후 50㎏→105㎏, 폭식 아내에 남편 울상
‘미운우리새끼’ 김희선 “임신 당시 하루 여덟끼 먹어, 80kg”

      SNS 계정으로 로그인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미스코리아의 ...

‘복면가왕’ 등대맨 김대희 등장에 개그맨들 단체패닉

‘택시운전사’ 김사복 아들 추정男 “父 폄훼행위 두고보지 않을 것”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포토엔화보]다이아 정채연 ‘그림에서 튀어나온 듯한 청량 미모’(해피투게더3)

‘파티피플’ 이하이 “양현석 예뻐해 줬지만..” 공백기에 눈물

제시, 비키니로 뽐낸 탄탄 글래머 몸매 ‘입 쩍 벌어지는 자태’

프로 데뷔 앞둔 최혜진, 롯데와 메인스폰서 계약..계약금 역대급?

손깍지에 포옹까지, 류준열♥혜리 ‘어남류’ 스포했던 순간들

“세상 예쁜척” 박한별, 화관으로 뽐낸 원조얼짱 미모 ‘러블리’

‘품위녀’ 정상훈 “장모님도 아내에 서방 간수 잘해라고..”

[이슈와치]워너원 팬덤의 두 얼굴, 역대급 화력vs민폐

[스타와치]“‘택시운전사’ 목표도 상향조정” 이쯤되면 장르가 송강호

[뮤직와치]“먹힐까 안먹힐까 고민 이제 그만” 윤종신의 ‘듣는 음악’

“시상식 손깍지부터 뒤풀이까지” 류준열♥혜리, 열애의 증거들

[포토엔HD]한예슬 ‘단발병 유발자’

[스타와치]‘구세주’ 김성경은 왜 굳이 영화에 도전했나

‘택시운전사’ 개봉 2주만 900만 돌파, 올해 첫 천만영화 탄생하나

[스타와치]박서준, 드라마 영화 두마리 토끼 다 잡았다

[TV와치]포지션 임재욱 다이어트+인지도 집착하는 90년대 스타(불타는 청춘)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천의 얼굴이라고”(인터뷰)

‘천만배우’ 송강호 “‘변호..

주연작으로만 관객 1억 명을 모았다. 이제 그 숫자에다 천만을 새롭게 더하려 한다...

제시카 “‘하백’ 속 동생 크리스탈 ..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

천하의 장동건, 잘생김을 인정하다(인..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 박서준 강..

‘군함도’ 류승완 “친일영화? 오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