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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그리니 바이백’ AS로마의 사수올로 침공 시작?
2017-06-21 05:59:01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는 6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로렌조 펠레그리니의 이적을 두고 합의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5년 사수올로에 입단한 후 2016-2017시즌 맹활약한 펠레그리니는 바이백 조항을 보유한 친정팀 AS 로마로 돌아가게 된다.

AS 로마의 사수올로 침공은 이제 시작일지도 모른다. 사수올로의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핵심 자원 모두를 AS 로마가 노리는 상황이다. 격한 말로 AS 로마가 사수올로의 척추를 뽑아갈 수도 있다.

▲ 왼쪽부터 로렌조 펠레그리니, 도메니코 베라르디, 프란체스코 아체르비
▲ 에우제비오 디 프란체스코 감독
사수올로도 갈 길이 바쁜 입장인데 전력 보강은커녕 안방 단속도 어렵다. 2015-2016시즌 세리에 A 6위에 올라 UEFA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얻었던 사수올로는 2016-2017시즌을 2년 전과 같은 리그 12위로 마쳤다. 유로파리그에서는 조별리그에서 조기 탈락했고 코파 이탈리아도 16강에서 하부리그 체세나에 발목을 잡혔다.

성적도 나쁘지만 롤러코스터 행보가 심했다. 유로파리그를 병행한 사수올로는 전반기 부진이 길었다. 부상 병동 선수단을 이끌고 전반기를 16위로 마친 사수올로는 후반기 31라운드부터 37라운드까지 7경기 연속 무패를 달려 겨우 순위를 12위까지 끌어올릴 수 있었다.

어려운 순간 팀의 중심을 잡은 선수들이 있었다. 사수올로의 상징인 공격수 도메니코 베라르디는 장기 부상에서 회복한 후 리그 21경기(선발 20회)에서 5골 9도움을 터트렸다. 만 21세 유망주 미드필더 펠레그리니는 주전 미드필더인 시모네 미시롤리, 프란체스코 마냐렐리가 시즌 내내 부상으로 신음했던 팀 중원을 지키며 리그 28경기 6골 6도움 알짜배기 기록을 남겼다. 주전 중앙 수비수 프란체스코 아체르비는 리그 전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해 후방을 든든하게 지켰다.

세 선수 모두 AS 로마의 관심을 받는 상황이다. 베라르디는 최근 리버풀행이 예상되는 모하메드 살라의 대체자로 주목받고 있고, 아체르비는 인터밀란 이적설이 있는 안토니오 뤼디거의 대체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 물론 최근 몬치 AS 로마 단장이 뤼디거를 팔지 않겠다고 선언한 만큼 아체르비 영입건은 향후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사수올로 선수가 AS 로마로 이적하는 일은 충분히 예상된 일이다. AS 로마의 신임 감독으로 지난 시즌까지 사수올로를 지휘한 에우제비오 디 프란체스코 감독이 부임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팀을 옮긴 옛 스승이 친정팀 핵심 자원인 제자를 함께 데려가는 경우는 흔하다.

물론 사수올로가 쉽게 핵심 선수를 내주지는 않을 전망이다.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에 따르면 사수올로는 베라르디에게 5,000만 유로 이적료를 책정했다. 다만 AS 로마가 협상을 통해 이적료를 낮출 것이 분명하고, 살라를 리버풀로 보내면서 3,500만 파운드 이상 이적료를 벌어들일 것으로 알려진 만큼 AS 로마가 마음만 먹는다면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이 크다.

사수올로 출신 감독을 선임한 AS 로마가 사수올로를 어디까지 괴롭힐지 주목된다. 팀을 승격시키고 유로파리그 진출권까지 끌어올린 구단 역사상 최고의 사령탑에 이어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는 핵심 선수 3인방까지 잃게 된다면 사수올로는 차기 시즌 강등권 사투까지 우려해야 할 수도 있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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