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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 박인비, LPGA 메이저 앞두고 아칸소서 전초전
2017-06-21 05:59:01

 
[뉴스엔 주미희 기자]

골프 여제 박인비가 메이저 대회를 앞두고 아칸소에서 전초전을 펼친다.

박인비(29 KE금융그룹)는 오는 6월2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나클 컨트리클럽(파71/6,386야드)에서 열리는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6번째 대회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2억7,000만 원)에 출전한다.

▲ 박인비
톱 랭커들이 제각각의 방법으로 오는 30일 개막하는 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박인비는 KPMG 챔피언십 일주일 전 열리는 아칸소 챔피언십 추전을 결정했다.

지난 2016년 8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여자 골프 선수로는 116년 만에 처음으로 금메달을 따내며 세계 골프 선수 최초로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는 이후 목표를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잡은 바 있다.

그렇기에 박인비에게 6월부터 8월까지가 중요하다. 6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7월 'US 오픈', 8월 '리코 브리티시 여자 오픈'까지 이례적일 정도로 메이저 3개 대회가 다닥다닥 붙어 있다.

특히 5월 '킹스밀 챔피언십'부터 8월 브리티시 여자 오픈까지 12주 연속 대회가 열리는 '죽음의 스케줄'이 진행되고 있다.

박인비는 지난 4월에도 "올해 주요 목표는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여름에 주요 메이저 대회들이 많은데 나는 여름에 강한 편이기 때문에 기대하고 있다"고 자신의 목표를 분명히 했다.

박인비에게 KPMG 챔피언십은 매우 의미 있는 대회다. 박인비는 지난 2015년 LPGA 사상 세 번째로 단일 메이저 대회 3연패를 작성한 바 있다. LPGA 67년 역사상 1939년 '타이틀 홀더스 챔피언십'에서 3연패를 기록한 패티 버그(미국), 2003년~2005년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에 이어 박인비까지 이 대기록을 작성한 선수는 단 3명 밖에 없다.

또 박인비는 2016년 이 대회에서 LPGA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좋은 기억이 있다. 경기적인 면으론 손가락 부상으로 인해 컷 탈락을 당했다.

메이저 대회를 한 주 앞두고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경기 감각적인 면에서도 큰 도움이 된다.

손가락 부상 후 6개월 만에 필드에 복귀한 박인비는 지난 3월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복귀 두 대회 만에 우승한 뒤 매우 안정적인 성적을 과시하고 있다. 올 시즌 9개 대회(매치플레이 제외)에 출전해 컷 탈락 한 번 없이 우승 한 번을 포함해 톱10 3차례를 기록했다. 놀라운 것은 25위 밖으로 벗어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이 25위도 복귀전이었던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의 기록이었다.

세부 기록에서도 모두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드라이버 정확도 7위(82.22%), 그린 적중률 12위(74.92%), 평균 퍼트 수 12위(28.71개), 그린 적중시 퍼트 수는 무려 1위(1.72개)에 올라 있다.

박인비는 2013년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엔 세계 랭킹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세계 3위 유소연, 박성현,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김세영, 양희영 등 세계 랭킹 20위 안의 선수 중 12명이 출전해 메이저 대회를 앞두고 담금질에 나선다.(자료사진=박인비)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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