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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우다’ 탁재훈X조우종X안혁모, 깜짝 서프라이즈에 감동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06-20 15:46:47


[뉴스엔 김명미 기자]

‘내가 배우다’의 3MC가 깜짝 서프라이즈에 감동했다.

6월 20일 방송 예정인 K STAR 예능프로그램 ‘내가 배우다’ 11회에선 차세대 연기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8명의 아이돌이 MC 탁재훈, 조우종, 안혁모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내가 배우다’는 8인의 현직 아이돌이 사각의 링에서 연기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최종 우승자에게는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 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연기 수업을 마친 후 최종 링 대결을 앞두고 있는 8인의 아이돌들이 그동안 감사했다는 의미로 깜짝 선물을 준비해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3명의 MC들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특히 탁재훈은 선물을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로 큰 감동을 받았다고.

이에 안혁모는 “선생으로서 부족함은 없었는지 돌아보게 됐다”라고 전하며 진정한 스승의 면모를 보여줬고, 조우종 또한 “떨지 말고 최선을 다했으면 한다”고 격려를 잊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사진=K STAR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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