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다르빗슈 잔류-루크로이 트레이드?’ TEX 예비 FA 거취는?
2017-06-20 15:34:04

 
[뉴스엔 안형준 기자]

다르빗슈가 텍사스에 남을까.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6월 20일(한국시간) 야후스포츠 제프 파산을 인용해 텍사스 레인저스 소식을 전했다.

텍사스 에이스 다르빗슈 유는 올시즌이 종료되면 FA 자격을 얻는다. 텍사스가 현재 34승 35패(승률 0.493)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3위에 머무르고 있는 만큼 다르빗슈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름이 자주 거론될 수 밖에 없다.

파산은 텍사스가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컨텐더가 되지 못한다고 해도 다르빗슈를 시장에 내놓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파산은 "텍사스는 다르빗슈와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리스크는 있다. 1986년 8월생인 다르빗슈는 다음시즌을 31세로 맞이한다. 에이징커브를 감안하면 다르빗슈의 기량은 이제 하락할 일만 남아있다. 장기계약을 맺을 경우 30대 중반-후반의 선수에게 거액을 안겨줘야 한다. 다르빗슈는 1억 달러 이상의 계약을 맺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MLBTR은 "이제까지 11명의 투수가 1억 달러 이상의 FA 계약을 맺었다. 그들은 모두 전년도 소속팀이 아닌 다른 팀과 계약했다"고 언급했다.

MLBTR은 다르빗슈의 배터리 파트너인 조나단 루크로이에 대해서는 "포스트시즌에서 멀어질 경우 트레이드 시장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지난해 0.855에 달했던 OPS가 올시즌에는 0.696에 그치고 있다는 점은 루크로이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다.

텍사스가 과연 FA를 앞둔 에이스와 주전 포수를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게 될지, 팀 성적과 선수들의 거취는 어떻게 될지 주목된다.(자료사진=다르빗슈 유와 조나단 루크로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제시, 비키니로 뽐낸 탄탄 글래머 몸매 ‘입 쩍 벌어지는 자태’
유시민, 트럼프 노벨평화상? vs 박형준, 미중 밀약?
‘최고의한방’ 이세영 “키스신 땀 냄새, 수치스러웠다”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동기 이재은 아나 “마음 둘 곳 없는 이 곳”
이정재♥임세령 커플, 과거 데이트룩까지 화제 ‘서민 전셋값 수준’
사기결혼 전후 50㎏→105㎏, 폭식 아내에 남편 울상
‘미운우리새끼’ 김희선 “임신 당시 하루 여덟끼 먹어, 80kg”

      SNS 계정으로 로그인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미스코리아의 ...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복면가왕’ 등대맨 김대희 등장에 개그맨들 단체패닉

[포토엔화보]다이아 정채연 ‘그림에서 튀어나온 듯한 청량 미모’(해피투게더3)

‘파티피플’ 이하이 “양현석 예뻐해 줬지만..” 공백기에 눈물

손깍지에 포옹까지, 류준열♥혜리 ‘어남류’ 스포했던 순간들

프로 데뷔 앞둔 최혜진, 롯데와 메인스폰서 계약..계약금 역대급?

제시, 비키니로 뽐낸 탄탄 글래머 몸매 ‘입 쩍 벌어지는 자태’

‘품위녀’ 정상훈 “장모님도 아내에 서방 간수 잘해라고..”

[결정적장면]‘섹션TV’ 워너원 다음주 맛보기, 고음 대결부터 눈물까지

‘언니는 살아있다’ 김주현 활약은 현재진행형

[이슈와치]워너원 팬덤의 두 얼굴, 역대급 화력vs민폐

[스타와치]“‘택시운전사’ 목표도 상향조정” 이쯤되면 장르가 송강호

[뮤직와치]“먹힐까 안먹힐까 고민 이제 그만” 윤종신의 ‘듣는 음악’

“시상식 손깍지부터 뒤풀이까지” 류준열♥혜리, 열애의 증거들

[포토엔HD]한예슬 ‘단발병 유발자’

[스타와치]‘구세주’ 김성경은 왜 굳이 영화에 도전했나

‘택시운전사’ 개봉 2주만 900만 돌파, 올해 첫 천만영화 탄생하나

[스타와치]박서준, 드라마 영화 두마리 토끼 다 잡았다

[TV와치]포지션 임재욱 다이어트+인지도 집착하는 90년대 스타(불타는 청춘)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천의 얼굴이라고”(인터뷰)

‘천만배우’ 송강호 “‘변호..

주연작으로만 관객 1억 명을 모았다. 이제 그 숫자에다 천만을 새롭게 더하려 한다...

제시카 “‘하백’ 속 동생 크리스탈 ..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

천하의 장동건, 잘생김을 인정하다(인..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 박서준 강..

‘군함도’ 류승완 “친일영화? 오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