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크러쉬X백예린X유성은 ‘세이팝 알쌈 콘서트’ 셋리스트 공개
2017-06-20 13:14:58

[뉴스엔 김명미 기자]

'알쌈 콘서트'의 셋리스트가 공개됐다.

6월 20일 '세이팝 콘서트 시즌 4-알쌈 콘서트'(이하 알쌈 콘서트)의 주최를 맡은 모바일팝은 이번 콘서트의 셋리스트 일부를 공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셋리스트에는 백예린의 자작곡 'Bye bye my blue'를 비롯해 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할 Sabrina Claudio의 'Tell me', 음원 차트를 휩쓸었던 '우주를 건너'가 담겨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 크러쉬는 스윙스가 피처링한 'Crush On You'부터 소울풀한 보이스 컬러가 돋보이는 '가끔', 변화무쌍한 편곡이 빛나는 'Hug Me'까지. 유성은의 선곡도 돋보인다. 어쿠스틱 피아노 선율이 아름다운 '이대로 멈춰'와 반전 매력을 보여줄 댄스곡 'Be OK', 중독적인 분위기의 '마리화나'가 포함되어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주최 측인 모바일팝은 "공개된 셋리스트 외에도 무더운 밤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 중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라인업만으로도 관객을 사로잡은 알앤비(R&B) 3인방의 '알쌈 콘서트'는 오는 24일 오후 7시 예스24라이브홀에서 펼쳐진다.(사진=제이지스타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리온, 귀순병사에 초코파이 100박스 선물 ‘가장 먹고 싶어’
“활짝 열린 강재형 국장실” MBC아나운서들 단체 짜장면파티 인증샷
YMC 측 “워너원 팬들에 도시락 요구? 오해다”
쿨한 공효진, 옛 연인 류승범 사진에 “우리 멋쟁이”
아이유, 지드래곤에 받은 선물 공개 ‘정성이 가득’
설리 근황 공개, 쿠바 어린이들 사이서 러블리 미소
녹화중 5분간 잠든 강다니엘, 졸음 아닌 진짜 수면 상태
고아라 어색한 할머니 분장 옥에티, 어이없어 빵터졌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오리온, 귀순병사에 초코파이 100박스 선물 ‘가장 먹고 싶어’

“활짝 열린 강재형 국장실” MBC아나운서들 단체 짜장면파티 인증샷

쿨한 공효진, 옛 연인 류승범 사진에 “우리 멋쟁이”

배현진 ‘뉴스데스크’ 앵커 하차 후 편집부 발령 ‘정상 출근’

걸스데이 유라, 일상에서도 비글미 폭발 ‘민낯도 완벽’

‘그사이’ 박시은, 박남정 딸 꼬리표 지운 아역배우 활약

‘화유기’ 심사위원 변신 차승원, 멋짐 폭발 슈트핏

YMC 측 “워너원 팬들에 도시락 요구? 오해다”(공식)

‘평창 롱패딩 화제 잇나’ YG, 빅뱅 롱파카 출시

‘불타는청춘’ 박재홍, 박선영 거침없는 대화에 어질 “제일 큰데?”

[스타와치]‘슬기로운 감빵생활’ 갈수록 드러나는 박해수의 진가

[TV와치]‘이판사판’ 재판 중 삼각관계 진술이라니요

[스타와치]위너, 이서진 뒤이을 2017 tvN 공무원

[스타와치]‘라스’ 김구라가 찍은 손동운, 규현의 향기가 난다

[무비와치]‘군함도’ CJ의 아픈 손가락

[TV와치]‘로봇’ 유승호 원맨쇼인줄 알았더니..채수빈 로봇연기 볼만했다

[무비와치]설현 설리 나나, 영화계 빅3 연기돌 성적표

시청률 25% 목표 ‘로봇이 아니야’ 위기의 MBC 살릴까[첫방기획②]

[TV와치]대박난 ‘강식당’ 나PD 시청률 고민까지 해결

‘썰전’ 유시민 “비트코인, 경제학 전공자로서 손 안대길 권해”[오늘TV]

‘이번생은’ 정소민 “원래 ..

배우 정소민이 윤지호 역할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

장서희 “결혼 질문 늘 받지만 지금 삶..

‘부암동’ 이준영 “연기 호평에도 불..

‘고백부부’ 장나라 “장기용의 스타 ..

‘매드독’ 우도환 “지상파 첫 주연, ..

양세종 “또래 배우들과 경쟁? 주위서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