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MBC 측 “‘설렘주의보’ 내년 3월 방송 목표로 준비중, 캐스팅 미정”(공식)
2017-06-20 13:40:16

[뉴스엔 황혜진 기자]

MBC가 웹소설 '설렘주의보'를 드라마화할 전망이다.

MBC 측은 6월 20일 오후 뉴스엔에 "'설렘주의보'를 3~4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며 "아직 월화드라마가 될지, 수목드라마가 될지 등 자세한 편성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방송 시기가 남은 만큼 캐스팅도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드라마화되는 '설렘주의보'는 SR픽쳐스가 제작하고, 김신혜 작가가 집필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작 작가 서한결이 쓴 '설렘주의보'는 도서사이트 YES24 e연재에서 2016년 12월 5일부터 지난 3월 24일까지 총 46화로 연재된 작품이다. 여자들에게 끊임없이 대시받는 매력적인 피부과 원장 차우현, 인기 여배우 윤유정의 계약 연애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사진=예스24 공식 홈페이지 '설렘주의보' 사진)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나영, 펜션 뺨치는 평창동 집 “부의 상징, 로망 이뤘다”
이상호 기자 “김광석 처 서해순 과거 영아 살해..증거있다”
‘완벽한 베이글女’ 양정원, 비키니 입고 수분 충전
‘그것이 알고 싶다’ 여목사와 전직 사제의 충격적인 추문
김성주 논란, 자업자득인가 마녀사냥인가
SNL9 이채영 “새로운 가슴 이미지 얻어간다” 소감
‘그것이 알고 싶다’ 측 “이목사와 김 전 신부, 계속 협박문자 보내”
미스 비키니 김지연, 섹시 자태 앞태 옆태 뒤태 360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             

청순돌 아이린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결정적장면]김나영, 펜션 뺨치는 평창동 집 “부의 상징, 로망 이뤘다”

안민석 의원 “故 김광석 딸 장례도 안 치르고 화장, 해명 필요”

이상호 기자 “김광석 처 서해순 과거 영아 살해..증거있다”

‘군함도’ 난데없는 박스오피스 6위, 기적의 역주행

‘완벽한 베이글女’ 양정원, 비키니 입고 수분 충전

‘그것이 알고 싶다’ 여목사와 전직 사제의 충격적인 추문(종합)

‘자기야’ 나뮤 문현아, 또오해영 현실판 러브스토리 “남편=옆방 남자”[오늘TV]

[이슈와치]김성주 논란, 자업자득인가 마녀사냥인가

“서해순이 두려워하는 건 故 김광석 딸 타살의혹과 저작권”(종합)

‘류현진 연인’ 배지현 아나운서 “사랑한다면 머리숱 문제없어”

“故 김광석-서연 부녀 타살의혹 밝혀달라” 이상호 기자, 고발장 접수

김영철 ‘킹스맨2’ 인터뷰 진행논란 “영화사에서 시킨대로 했다”

[이슈와치]“무대인사 돌연취소” ‘킹스맨2’ 파행, 상처는 어떡하나

[TV와치]‘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3인방에게 배우는 여행자의 자세

‘2017 SOBA’ 엑소, 대상까지 거머쥔 3관왕..워너원도 2관왕(종합)

[무비와치]‘범죄도시→부라더’ 마동석 묵직 존재감, 하반기 스크린에 저장

[무비와치]‘킹스맨2’ 시즌1만 못하다? 그래도 떨고있는 국내영화들

[뮤직와치]‘Piece of BTOB’ 이대로 썩히기 아까운 비투비의 5개월

[스타와치]‘불한당→살기법’ 설경구, 지천명에 맞이한 반전

‘2017 SOBA’ 엑소, 대상까지 거머쥔 3관왕..워너원도 2관왕(종합)

박경혜 “영화 ‘1987’ 촬영,..

박경혜에게 2017년 정말 바쁜 한해였다. 올해 초를 휩쓸었던 '도깨비'에 ..

‘왕사’ 윤아 “조교된 임시완 면회, ..

‘이름없는여자’ 최윤소 “배종옥, 얼..

‘데뷔 10주년’ 소녀시대 윤아 “지난..

‘언니는 살아있다’ 박광현 “데뷔 20..

추신수, 3연타석 삼진 후 안타 신고(1..

 

회사소개 조직도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