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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3일 뉴욕 메츠전 선발 등판..시즌 4승 도전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7-06-20 11:39:19


[뉴스엔 주미희 기자]

류현진이 오는 23일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6월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력 지역지 'LA타임스'의 빌 샤이킨 기자에 따르면 류현진의 다음 선발 등판은 오는 23일 뉴욕 메츠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과 알렉스 우드가 날짜를 바꿔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류현진이 메츠와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등판하고 우드가 24일 콜로라도 로키스의 3연전 첫 경기에 나설 계획이다.
류현진
▲ 류현진
류현진은 올 시즌 콜로라도전에 세 차례 등판했는데 4⅔이닝 2실점, 6이닝 4실점, 4이닝 10실점(5자책)으로 부진했다. 콜로라도에서 승리 없이 3패만을 떠안았다. 콜로라도전에서 성적이 좋지 못 했다.

한편 류현진은 올 시즌 3승6패 평균자책점 4.35 WHIP 1.40을 기록 중이다. 류현진은 지난 18일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서 5이닝 8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3승째를 따냈다. 류현진은 오는 23일 뉴욕 메츠전에서 시즌 4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이 선발 등판하는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는 오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다.(자료사진



=류현진)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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