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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송강호 “광주항쟁 당시 중2..숭고한 마음 갖게돼”
2017-06-20 11:55:40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김혜진 기자]

송강호가 광주 항쟁을 돌이켜봤다.

송강호는 6월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제작보고회에서 5.18 민주화 항쟁에 대해 언급했다.

송강호는 "그때 당시 중학교 2학년 때로 기억한다. 라디오로 비극적인 소식을 듣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엔 '가짜 뉴스' 였다. 언론이 통제돼 있었기 때문이다. 한동안은 국가에서 교육시키는 대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아프고, 잊지 못할 이 사건의 본질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 "배우로서도 숭고한 마음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송강호는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광주로 간 택시운전사 김만섭 역을 맡았다. 1980년 5월 광주 현장을 직면하게 된다. 8월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김혜진 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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