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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회 맞는 KPGA 선수권, 관전포인트는?
2017-06-20 09:34:42

 
[뉴스엔 주미희 기자]

KPGA 선수권대회가 올해로 60회를 맞았다. KPGA가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한국프로골프의 최고 전통과 권위의 ‘제60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는 6월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2/6,988 야드)에서 펼쳐진다. 지난 2016년 8월 진행됐던 본 대회는 60회를 맞아 ‘제1회 KPGA 선수권대회’가 개최됐던 6월로 옮겨 올 시즌 팬들을 맞이한다.

▲ 디펜딩 챔피언 김준성, 생애 첫 타이틀 방어 도전

지난 2016년 ‘제59회 KPGA 선수권대회’에서 김준성(26 캘러웨이)의 우승을 예상한 사람은 드물었다. 김준성은 2012년 ‘김휘수’(2015년 3월 김준성으로 개명)라는 이름으로 투어에 데뷔해 우승하기 전까지 2015년 군산CC오픈 공동 7위가 최고 기록이었다. 지난해 김준성은 대회 3라운드까지도 선두 박준섭(25 캘러웨이)에 4타나 뒤져 있었다. 그러나 김준성은 비가 오는 최종 라운드에서 6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7타를 줄여 한국체육대학교 1년 후배 박준섭을 1타 차로 제치고 데뷔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김준성은 이 우승으로 일약 스타덤에 도약하는 듯 했다. 하지만 우승 이후 2016년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에서 공동 21위가 최고 성적일 정도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에는 8개 대회 참가해 절반인 4개 대회에서만 상금을 쌓았다. 올 시즌 최고 성적도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에서의 공동 23위다. 하지만 데뷔 첫 승을 안겨준 대회에서 명예 회복을 벼르고 있다.

김준성은 KPGA를 통해 “생애 처음으로 타이틀 방어를 노리고 대회에 참가해 뜻 깊고 각오도 남다르다”면서 “올 시즌 성적이 생각보다 좋지 않아 어려움이 있지만 대회에 참가하고 경기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힘들다는 생각은 없다. 이번 대회 실력 있는 선수들이 많이 출전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트로피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신흥 라이벌 구도 김승혁-이정환, 이번에는 어떤 승부?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우승자 김승혁(31)과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 V1 오픈’ 이정환(26 PXG)은 신흥 라이벌 관계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는 김승혁이 이정환을 연장 접전 끝에 물리치며 개인 통산 4승(국내 3승, 일본 1승)을 거뒀고,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 V1 오픈’에서는 이정환이 김승혁과의 연장 승부에서 승리했기 때문이다. KPGA 사상 최초로 2개 대회 연속 연장 혈투를 벌이며 1개씩 우승을 나눠가진 김승혁과 이정환은 현재 그 누구보다 날카로운 샷감을 뽐내고 있다. 역사와 전통의 ‘제60회 KPGA 선수권대회’에서 두 선수가 어떤 승부를 펼칠지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 4개 대회 연속 연장 혈투, 올 시즌 우승자 총출동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는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승부 속에 새로운 ‘춘추전국시대’를 맞고 있다. 8개 대회를 치르는 동안 3명이 데뷔 첫 승을 거뒀고,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DREAM OPEN’부터 지난 주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까지 4개 대회 연속 연장 접전 끝에 챔피언이 탄생되고 있다.

‘제60회 KPGA 선수권대회’에는 올 시즌 우승자 8명이 총출동해 열띤 샷 대결을 펼친다. 시즌 개막전이었던 ‘제13회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서 7년6개월만에 2승째를 달성한 맹동섭(30 서산수앤골프리조트)을 필두로 ‘카이도시리즈 2017 유진그룹 / 올포유 전남오픈 with 무안CC’ 에서 투어 데뷔 10년 만에 첫 승을 차지한 김성용(41),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이상희(25 호반건설), ‘SK telecom OPEN’의 사나이 최진호(33 현대제철),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DREAM OPEN’ 우승자 김우현(26 바이네르),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장이근(24),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 김승혁, 지난 주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 에서 8년 만에 첫 승을 차지한 이정환까지 출사표를 던지며 시즌 첫 다승자가 탄생할지, 아니면 새로운 스타가 우승컵을 품에 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 제네시스 대상 향한 질주

지난 해에는 최진호가 2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활약 속에 제네시스 대상과 제네시스 상금왕을 석권했다.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 전까지만 해도 최진호는 제네시스 포인트 부문과 제네시스 상금 순위에서 선두에 오르며 올 시즌 제네시스 대상과 상금왕의 가장 강력한 후보로 꼽혔으나 이정환은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 우승을 발판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부문에서 최진호를 2위로 내리고 선두에 올라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이정환은 2,683포인트로 2,582포인트의 최진호에게 101포인트 앞서 있다. 김승혁은 2,461포인트로 이 부문 3위에 올라 있다. 제네시스 대상은 보너스 상금 1억원과 제네시스 고급 차량, 유러피언투어 시드권 등 다양한 전리품이 주어지기 때문에 본 대회를 통해 제네시스 대상 경쟁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정환은 “올 시즌 제네시스 대상에 오른다면 큰 영광일 것이다. 무조건 유러피언투어로 진출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 장이근, 46년 만에 ‘KPGA 선수권대회’와 ‘한국오픈’ 석권 도전

무명 장이근은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장이근은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 우승으로 KPGA 투어프로 자격을 얻었고 향후 5년간의 시드, 디오픈 출전 등 다양한 혜택을 손에 쥐었다. 장이근이 꿈꾸는 것은 한국오픈과 KPGA 선수권대회 석권이다. 한 해에 한국오픈과 KPGA 선수권대회를 석권한 것은 1971년 현(現) 한장상(77) KPGA 고문이 있다. 46년 만에 두 대회 석권에 도전하는 장이근은 “사실 그 소식을 듣고 도전 의식이 생겼다. 46년만의 두 대회 석권을 위해 이번 KPGA 선수권대회에 우승하고 싶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오픈 우승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 본 대회 우승자에게는 어떤 혜택이?

60회를 맞이한 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KPGA 코리안투어 시드 5년이다. 이번 대회 우승자는 2022년까지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할 수 있는 투어카드를 준다. 이어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출전 자격이다. 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에게는 본인 원할 경우 매년 KPGA 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더불어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PGA투어 ‘THE CJ CUP @ NINE BRIDGES’ 출전 자격도 부여된다. ‘THE CJ CUP @ NINE BRIDGES’는 오는 10월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제주에 위치한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된다.

▲ 60회 맞아 다양한 이벤트 진행

60회를 맞이한 KPGA 선수권대회는 전토과 역사의 대회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가 골프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먼저 주요 선수 팬 사인회다. 1라운드가 펼쳐지는 22일 오후 1시에는 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 2라운드가 진행되는 23일 오후 1시에는 아시아 최초로 PGA투어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한 양용은(45)의 팬 사인회가 예정돼 있다. 또 24일 3라운드 경기 종료 후 1박 2일 캠핑이 진행되고 변진섭, 구구단, 옴므가 출연하는 콘서트도 펼쳐진다. 무더운 날씨를 날려버릴 물총싸움과 스내그골프 그리고 카트를 타고 동코스 9개홀을 돌아보는 카트투어도 준비되어 있다. 대회 최종일(25일)에는 다양한 골프용품을 비롯해 자동차(기아자동차 모닝)가 갤러리 경품으로 걸려 있어 골프 팬들을 유혹하고 있다.(사진=KPGA 제공)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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