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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섹시퀸 안신애 지바 상륙, 예매 티켓 전년도 웃돌아”
2017-06-20 08:20:32

 
[뉴스엔 주미희 기자]

일본 언론이 안신애의 일본 대회 출전 소식을 전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닛칸스포츠'는 6월19일 "섹시 퀸 안신애가 22일 지바에 상륙한다"면서 "안신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재팬'이라는 글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닛칸스포츠는 "안신애가 레드 웨어 차림으로 양손을 흔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 투어 3차전이 될 어스 몬다민 컵(22일 개막)을 기대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 듯했다"고 설명했다.

▲ 안신애
안신애는 지난 5월 '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 출전 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전념해왔다.

또 '스포니치아넥스'에 따르면 안신애는 3경기 연속 일본 투어에 출전한다. 안신에는 오는 22일 열리는 '어스 몬다민 컵'부터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7월7일~7월9일), '사만서 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7월14일~7월16일)에 연이어 참가할 예정이다.

스포니치아넥스는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예매 티켓은 전년도를 웃도는 인기를 끌고 있다. 취재 신청도 쇄도하고 있다"며 "보통의 1.5배의 신청이 있었다"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했다. 일본 내 안신애의 인기를 보여주는 대목인 듯 보인다.(사진=안신애/뉴스엔DB)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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