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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여성 파이터들이 본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06-20 08:12: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지난 6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39에서 로드 FC 최초의 여성부 챔피언이 탄생했다. '아톰급 최강자' 함서희(30 팀매드)가 'DEEP JEWELS 챔피언' 쿠로베 미나(40)를 TKO로 꺾으며 로드 FC의 새로운 역사를 쓴 것.
이번 아톰급을 시작으로 앞으로 여성부 모든 체급에서 타이틀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함서희의 타이틀전을 지켜본 로드 FC 여성파이터의 소감을 살펴봤다.

▲ '우슈 공주' 임소희
로드 FC에서 처음 치러진 여자 타이틀전이여서 그런지 경기 보는 내내 내가 더 긴장이 되고 두근두근 거리더라.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나도 더 열심히 해서 타이틀전까지 올라가고 싶다.

▲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
함서희 선수가 딱 벨트를 차게 됐을 때 기분이 좀 묘했던 것 같다. 한국에도 여성 타이틀이 생겼다는 게 실감이 났다. 아톰급에서도 체구가 작은 편인 함서희 선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틀을 따내는 것을 보면서 '나도 아톰급에서 작은 편에 속하는데 몸이 작다고 포기하지 않고 더 힘을 키우고 여러모로 많이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함서희 선수보다 더 멋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 '태권 파이터' 김해인
첫 로드 FC의 여성부 타이틀전이라 나도 다른 때보다 더 긴장하고 집중해서 경기를 보게 됐다. 역시 함서희 선수였고, 시합을 앞둔 나에게 너무 많은 감동과 자극을 받게 해줬다. 나도 파이팅해서 '아름다운 밤'을 꼭 만들겠다

▲ '꼬마 늑대' 박정은
먼저 함서희 선수의 성공적인 복귀전과 타이틀 획득을 축하드린다. 늘 동경해오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아프리카TV 해설을 맡아 현장에서 응원하지 못해 아쉬웠다. 역시 함서희 선수다운 멋진 경기였다. 상대 쿠로베 미나 선수도 일본 DEEP JEWELS 챔피언인 만큼 많은 기대를 했는데 현 챔피언의 경기력보다 함서희 선수의 경험과 노련함이 더 좋았던 것 같다. 좀 더 화끈한 모습으로 재밌는 경기를 기대했는데 그 모습을 보지 못해 조금 아쉬웠다. 함서희 선수의 '아름다운 밤입니다'라는 승리 소감 역시 정말 감격이었다.

▲ '케이지의 악녀' 홍윤하
함서희 선수가 당연히 챔피언이 될 거라 확신하고 있었고 함서희 선수가 눈물을 보이며 승리 소감을 얘기하는데 나도 모르게 같이 울컥했었다. 같은 선수로서 정말 멋있고 존경스럽다. 함서희 선수가 인터뷰에서 나에 대해 항상 좋게 이야기를 해준다. 인정을 받는 것은 영광스럽고 정말 기쁘지만 앞으로는 함서희 선수에게 인정받는 선수가 아닌, 같은 체급에서 함서희 선수를 위협할 수 있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 '여자 권아솔' 강진희
역시 함서희 선수의 경험이 돋보였다. 케이지 중앙에서 계속 공격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멋있었다. 그리고 카운터를 치는 타이밍이 좋았고, 타격을 할 때 다리 포지션은 항상 유지되는 게 놀라웠다. 함서희 선수를 보면서 나도 더 자극이 됐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타격 지니어스' 심유리
이번 경기를 보면서 역시 함서희 선수의 실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기력도 경기력이지만 내가 시합 때 긴장을 과하게 하는 타입이라 함서희 선수의 침착함과 여유 있게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이 가장 멋있어보였다



. 꼭 본받고 싶다.(사진=로드 FC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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