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하백의신부’ 신세경X남주혁, 초밀착 포스터 공개 ‘눈빛 키스’
2017-06-20 07:59:0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신세경 남주혁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2017'(극본 정윤정/연출 김병수) 측은 6월 20일 신세경 남주혁의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다.

첫 공개된 신세경-남주혁 2인 포스터는 인상적인 드라마의 타이틀 ‘하백의 신부 2017’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압도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위기감과 긴장감 속 바닥을 향해 추락하는 듯한 신세경과 그의 허리를 감싸 안고 자신에게 밀착시키는 남주혁 그리고 “한참 찾았어 나의 신 나의 종”이라는 카피와 함께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배가시킨다.

특히 순백의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여신미를 발산하고 있는 신세경과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갈 것 같은 강렬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남주혁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하백의 신부 2017’ 제작진은 “신세경-남주혁 2인 포스터는 신과 그에게 종속된 종, 신계와 인간계를 초월하며 그려질 주종 로맨스를 단 한 컷으로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두 사람의 관계가 빚어낸
분위기만으로 ‘하백의 신부 2017’만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제시, 비키니로 뽐낸 탄탄 글래머 몸매 ‘입 쩍 벌어지는 자태’
유시민, 트럼프 노벨평화상? vs 박형준, 미중 밀약?
‘최고의한방’ 이세영 “키스신 땀 냄새, 수치스러웠다”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동기 이재은 아나 “마음 둘 곳 없는 이 곳”
이정재♥임세령 커플, 과거 데이트룩까지 화제 ‘서민 전셋값 수준’
사기결혼 전후 50㎏→105㎏, 폭식 아내에 남편 울상
‘미운우리새끼’ 김희선 “임신 당시 하루 여덟끼 먹어, 80kg”

      SNS 계정으로 로그인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미스코리아의 ...

‘복면가왕’ 등대맨 김대희 등장에 개그맨들 단체패닉

‘택시운전사’ 김사복 아들 추정男 “父 폄훼행위 두고보지 않을 것”

‘예비엄마’ 정다은, 비키니 입고 함박웃음 ‘조우종을 바라보며’

[포토엔화보]다이아 정채연 ‘그림에서 튀어나온 듯한 청량 미모’(해피투게더3)

‘파티피플’ 이하이 “양현석 예뻐해 줬지만..” 공백기에 눈물

제시, 비키니로 뽐낸 탄탄 글래머 몸매 ‘입 쩍 벌어지는 자태’

프로 데뷔 앞둔 최혜진, 롯데와 메인스폰서 계약..계약금 역대급?

손깍지에 포옹까지, 류준열♥혜리 ‘어남류’ 스포했던 순간들

“세상 예쁜척” 박한별, 화관으로 뽐낸 원조얼짱 미모 ‘러블리’

‘품위녀’ 정상훈 “장모님도 아내에 서방 간수 잘해라고..”

[이슈와치]워너원 팬덤의 두 얼굴, 역대급 화력vs민폐

[스타와치]“‘택시운전사’ 목표도 상향조정” 이쯤되면 장르가 송강호

[뮤직와치]“먹힐까 안먹힐까 고민 이제 그만” 윤종신의 ‘듣는 음악’

“시상식 손깍지부터 뒤풀이까지” 류준열♥혜리, 열애의 증거들

[포토엔HD]한예슬 ‘단발병 유발자’

[스타와치]‘구세주’ 김성경은 왜 굳이 영화에 도전했나

‘택시운전사’ 개봉 2주만 900만 돌파, 올해 첫 천만영화 탄생하나

[스타와치]박서준, 드라마 영화 두마리 토끼 다 잡았다

[TV와치]포지션 임재욱 다이어트+인지도 집착하는 90년대 스타(불타는 청춘)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천의 얼굴이라고”(인터뷰)

‘천만배우’ 송강호 “‘변호..

주연작으로만 관객 1억 명을 모았다. 이제 그 숫자에다 천만을 새롭게 더하려 한다...

제시카 “‘하백’ 속 동생 크리스탈 ..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

천하의 장동건, 잘생김을 인정하다(인..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 박서준 강..

‘군함도’ 류승완 “친일영화? 오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