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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대표 “야당, 명분 있다면 달래겠지만 떼 쓰는 것에 불과”(뉴스공장)
2017-06-20 07:50:3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추미애 대표가 야당과의 협치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6월 20일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출연했다.

추미애 대표는 최근 야당의 공세에 대해 "떼를 쓰듯 하는건 정말 나쁜 짓이다"며 "명분이 있다면 어르고 달래겠지만 떼를 쓰는 것에 불과하다. 국민과 함께 가는 것이지 어르고 달랠 여지가 별로 없다. 아침부터 이런 말씀 드려 죄송하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추경을 할 수 밖에 없다는걸 다들 알고 있다. 각자는 추경 급한거 알고 해야하는거 아는데 기분이 좀 나쁘다는 식이다"고 지적했다.

추미애 대표는 또 야당 측에서 조국 민정수석을 소환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청문회까지 가서 그 흠결이 엄청 크다, 그래서 도저히 임명할 사람이 못되고 국민 여론도 그러하면 민정수석도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낙마가 아니고 하마다"고 말했다.

이어 "안경화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스스로 내려온거다. 제기된 문제가 단순히 본인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다. 사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멀쩡한 분들의 과거까지도 들춰내 불필요한 가십거리를 제공하고 불편하게 하고 인격상 문제를 야기하겠다고 하는 판단을 하신거라 본다. 그것은 도덕성의 문제와 다른 영역이다"고 분석했다.

추미애 대표는 또 "주광덕 의원이 빼어낸 판결문 자체가 신속하게 나올수가 없는데 입수한 판결문은 인적사항을 지우지 않은 채로 고스란히 있다. 절차가 있다. 신청을 하면 인적정보, 프라이버시 보호에 의해 가릴 것은 가리고 나오는 것인데 실명 그대로 다 나왔다. 이건 참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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