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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vs지드래곤 차트 양분, 뉴이스트도 상위권 유지
2017-06-20 07:17:28

[뉴스엔 이민지 기자]

볼빨간사춘기와 지드래곤이 차트를 양분하고 있다.

6월 13일 발매된 볼빨간사춘기와 남성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의 콜라보레이션 싱글 '남이 될 수 있을까'는 20일 오전 7시10분 현재 멜론, 엠넷, 벅스, 지니뮤직에서 1위에 올라있다. 소리바다에서는 2위, 올레뮤직에서는 3위다.

볼빨간사춘기와 음원차트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가수는 지드래곤이다. 지드래곤 솔로 타이틀곡 '무제'는 소리바다와 몽키3에서 1위에 올라 있고 엠넷, 멜론, 올레뮤직, 벅스, 지니뮤직에서 2위에 올라 볼빨간사춘기를 추격하고 있다.

볼빨간사춘기의 경우 '처음부터 너와나'도 멜론 3위 등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트와이스 '시그널'은 여전히 상위권에서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뉴이스트 '여보세요'도 멜론 4위를 비롯해 벅스, 지니뮤직 등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쇼파르뮤직, YG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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