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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와치]죽어도 서바이벌 못 잃는 YG, 방예담 띄우기 전략도 통할까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7-06-20 06:27:01


[뉴스엔 황혜진 기자]

이쯤 되면 '죽어도 서바이벌 못 잃어' 아닐까. YG엔터테인먼트가 또 하나의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대놓고 자사 신인 띄우기에 나선다.

YG 측은 6월 19일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신인 가수들을 데뷔시키는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YG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에 "연습생 방예담이 하반기 론칭 예정인 새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격한다"고 말했다.
새 서바이벌 또한 YG가 2013년과 2014년 두 차례에 걸쳐 선보인 보이그룹 서바이벌 'WIN: WHO IS NEXT(윈: 후 이즈 넥스트)', 'MIX & MATCH(믹스 앤 매치)'와 비슷한 포맷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3년 만에 새 서바이벌 론칭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최근 YG 측은 Mnet '쇼미더머니', '언프리티 랩스타', '프로듀스 101' 등을 탄생시킨 한동철 PD를 필두로 전문 인력을 대거 영입한 상황. 이에 '윈'과 '믹스 앤 매치'를 잇는 색다른 웰메이드 서바이벌의 탄생을 기대하는 이들이 많다.

반면 시작 전부터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들도 적지 않다. '윈'과 '믹스 앤 매치'를 통해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그룹 위너(강승윤, 송민호, 이승훈, 김진우), 아이콘(비아이, 바비, 김진환, 송윤형, 김동혁, 구준회, 정찬우)이 아직 '대상급' 가수로 등극하지 못한 상황이라 이들에게 집중해도 모자랄 시점인데, 새로운 서바이벌로 대중의 관심이나 팬덤이 분산될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

실제로 대다수 네티즌들은 "YG는 빅뱅 때부터 서바이벌성애자임", "아이콘이나 자리잡게 해주고 신인 론칭할 것이지", "지겹다 그만해라", "새로운 가수 발굴하고 키우는 것도 좋지만 위너나 아이콘부터 제대로 좀 신경써주지", "또 보석함에 가둬둘 거면서", "활동도 자주 안 시켜주면서 또 데뷔시키는 건가"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회의적인 반응이 중론을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YG표 새 서바이벌은 어김없이 흥행할 가능성이 높다. 'WIN'이라는 한 번의 서바이벌을 거쳐 좌절을 경험한 비아이와 바비, 김진환 등을 다시 서바이벌에 투입시킨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도 지겹고 가혹하다는 비판이 쏟아졌지만 멤버들은 결국 뼈아픈 성장통을 극복한 끝에 스타성과 실력을 겸비한 아이돌로 거듭났다.

이로써 단순한 사내 육성 시스템을 통해 데뷔시키는 방식보다는 잔인할지라도, 인지도와 능력치를 최고치로 끌어올리는데 서바이벌만큼 효율적인 방식을 찾기 힘들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입증된 셈. 이를 통해 '글로벌 K팝 시장이라는 전쟁터에 출전할 훌륭한 군인을 만들겠다'라는 양현석 프로듀서의 의지도 실현됐다.

서바이벌 참가자들 중 알려진 이는 현재까지 방예담 한 명뿐인 상황. 방예담은 SBS 서바이벌 예능 'K팝스타' 시즌2 준우승자 출신으로 프로그램 종영 이후인 2013년 6월 YG와 계약을 체결해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인재다. '믹스 앤 매치'에 깜짝 출연해 근황을 공개한 이후 지난 3년간 외부 노출이 전무했던 그가 새 서바이벌을 통해 얼마나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지, 최종 데뷔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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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 방예담/Mnet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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