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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트리트’ 정승환 “좌절 겪던 시기 ‘K팝4’ 출연 고민, 母조언에 결심”
2017-06-19 20:35:45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정승환이 "좌절을 겪던 시기에 SBS 'K팝스타' 시즌4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정승환은 6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했다. 이날 자리를 비운 DJ인 개그우먼 이국주를 대신해 스페셜 DJ로 출격, 감미로운 목소리와 차분한 진행 실력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것.

정승환은 자신이 부른 '지나간다'를 듣고 위로를 받았다는 한 청취자의 사연에 "좌절을 겪던 시기에 'K팝스타'에 나갈까 말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그때 어머니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런 'K팝스타'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나가면 괜찮을까, 전에 실패해 걱정스럽다고 말했는데 어머니가 '네 나이에 뭘 걱정하냐. 해봐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언제 또 해보겠나 싶어 나갔는데 그때 김범수 선배님의 '지나간다'라는 곡을 불렀다"고 말했다.

이어 "공교롭게도 심사위원으로 계셨던 박진영 PD님이 쓰셨던 곡이었다. 그래서 '지나간다'를 선곡했다. 내 노래가 위로가 됐다니 다행이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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