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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죽지않았다” 슬럼프 극복한 나인뮤지스, 재도약만 남았다(종합)
2017-06-19 15:00:20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슬럼프를 극복한 그룹 나인뮤지스가 여름 대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재도약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을 기회 삼아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하겠다는 각오다.

나인뮤지스는 6월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새 미니 앨범 'MUSES DIARY PART.2: 아이덴티티(IDENTITY)'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앨범은 2015년 11월 발매한 미니 앨범 '잠은 안오고 배는 고프고' 이후 약 2년 만에 내놓는 신보. 큰 사랑을 받았던 스페셜 유닛 나인뮤지스A의 첫 번째 앨범 'MUSES DIARY'를 잇는 이번 앨범을 통해 다이어리에 숨겨둔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꺼내놓겠다는 설명이다.

앞서 나인뮤지스A가 타이틀곡 '입술에 입술(Lip 2 Lip)'을 통해 20대 청춘의 사랑과 우정 등 성장 스토리를 발랄하게 표현했다면 이번 앨범 타이틀곡 '기억해(REMEMBER)'는 아픔과 상처, 혼란을 겪은 청춘이 정체성을 찾아가는 성장 스토리를 노래한 곡이다.

타이틀곡 이외에도 'Identity(아이덴티티)', '페스츄리', '둘이서' 등 총 6트랙을 신보에 수록했다. 아론과 ISAAC HAN, KLOZER 등이 소속돼 있는 작곡팀 Nuplay, 정재엽, 백가영 등 실력파 작사, 작곡가들이 앨범 작업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금조는 나인뮤지스의 정체성에 대해 "일단 기존 나인뮤지스는 약간 당당하고 성숙한 걸크러쉬 이미지가 큰 그룹이었다. 음악적인 색깔로도 그런 부분을 많이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에 우리가 찾은 정체성도 우리 또래인 20대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대변할 수 있는 그런 곡을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그렇게 느껴 정체성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팀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디제잉과 음악을 공부 중인 성아를 제외하고 경리와 혜미, 소진, 금조 4인 체제로 활동에 돌입하는 것. '걸크러쉬', '센 언니', '섹시돌' 등 자신들만의 색깔을 가득 담은 이번 앨범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1위 공약도 내걸었다. 소진은 "사실 우리가 1위 공약을 생각하는 팀이 아니었다. 한 번 생각해보자면 요즘 2배속, 3배속 댄스가 유행을 하고 있는데 만약 나인뮤지스가 1위를 한다면 앙코르 무대에서 2배속에 두 키 올려 노래를 하겠다"고 밝혔다. 경리는 "할 수 있는 기회만 생긴다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010년 싱글 앨범 'Let`s Have A Party'로 데뷔한 나인뮤지스는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이했다. 그간 많은 아이돌 그룹이 재계약 시점과 맞물려 해체와 재계약으로 엇갈리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상황. 나인뮤지스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혜미는 "햇수로 데뷔 8년차인데 계약만료 시점이 다가왔다. 그 부분에 있어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팀적으로도 그렇고 나아가야할 방향에 있어 고민이 굉장히 많았던 시기였다. 그래서 올해 초 슬럼프를 겪었던 것 같다"며 "이렇게 앨범이 나온 걸 보면 잘 극복돼 이렇게 나오게 되지 않았나 싶다"며 "주변에 나와 같이 데뷔한 데뷔 동기 그룹을 보며 요새 계약만료로 인해 해체하는 그룹도 있고 유지하는 그룹분들도 있다. 나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혜미는 "물론 모두의 선택을 존중하는 부분이고 우리 나인뮤지스도 어떻게 보면 지금 이 시간이 재도약의 시점인 것 같다. 오늘을 계기로 나인뮤지스가 아직 죽지 않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 계속 많이 주목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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