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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측 “윤성환, 서지혜와 열애설 난처해해..전혀 사실 아냐”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7-06-19 13:04:30

프로야구 삼성 소속 윤성환이 서지혜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삼성 라이온즈 측 관계자는 6월19일 뉴스엔에 "윤성환 선수가 열애설을 접하고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구단에 연락해왔다. 사실이 아니라서 선수 본인이 난처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삼성 라이온즈 소속 윤성환과 배우 서지혜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윤성환 서지혜가 최근 열애를 발표한 LG 차우찬, 모델 한혜진과 더블 데이트를 즐겼다고도 밝혔다.
왼쪽부터 윤성환 서지혜
▲ 왼쪽부터 윤성환 서지혜
한편 윤성환은 올 시즌 4승5패 평균자책점 3.97을 기록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를 대표하는 우완 에이스다.(사진=왼쪽부터 윤성환, 서지혜/뉴스엔DB)


[뉴스엔 주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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