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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맨쇼’ 백아연 “2년 전 썸남, 집 앞에서 포옹까지 했는데 연락 두절”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06-19 13:21:04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백아연이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속 '썸남'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6월 19일 방송된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는 가수 백아연 나윤권이 출연했다. 이날 백아연은 자신의 경험담으로 유명한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노래가 실제 경험담이라던데"라는 질문에 백아연은 "2년 전 23살 때 일이다. 썸남과 연락을 잘 하고 있었고, 그분도 저를 좋다고 했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끊겼다"고 밝혔다. 이어 "스킨십은 없었냐"는 질문에는 "있었다. 집에 들어갈 때 '잘 들어가' 하면서 꽉 안아줬다"고 설명했다.

이에 양세형은 "집 앞까지 데려다주고 허그까지 했으면 사귀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백아연은 "저도 사귈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사라졌다. 전화도 해봤는데 아예



안 받더라"고 말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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