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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권혁수 “호가 있다면 ‘욜로 권혁수’ 하고파”(종합)
2017-06-19 12:25:19

[뉴스엔 김민주 인턴기자]

연기자 권혁수가 호를 짓는다면 '욜로 권혁수'로 하고 싶다고 밝혔다.

권혁수는 6월 1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DJ 박명수와 함께 YOLO(욜로) 라이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근황을 묻는 말에 권혁수는 "tvN SNL 방송도 했고, 새로운 노래를 연습했다"며 즉석에서 김경호의 '사랑했지만'을 모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혁수의 개인기에 만족한 DJ 박명수는 "오늘 더 신경 써주네. 목소리 톤이 좋다"고 칭찬했다. 이를 들은 권혁수는 "박명수 형을 오랜만에 봐서 제가 더 흥분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욜로 라이프를 몸소 실천하고 있냐"는 질문에 권혁수는 "제가 문학 활동을 해서 호를 짓는다면 '욜로 권혁수'라고 짓고 싶을 만큼 욜로와 가깝게 지내고 있다"고 자부했다. 자신의 별명을 '먹짱'이라고 소개한 권혁수는 이날 주제인 '맛있게 먹는 법'에 대해 "할 말이 많다. 어떤 음식을 좋아한다기보다 무언가를 먹는 행위를 좋아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DJ 박명수가 "먹어봤던 음식 중 가장 맛없었던 음식이 무엇이었냐"고 묻자 권혁수는 "일본에 갔을 때 짠 느낌이 있어서 물로 희석해 먹은 적이 있다. 돈가스도 간이 좀 더 돼 있더라"면서 "음식 고유의 맛을 짠맛으로 가려 맛있는 것처럼 위장한 느낌이었다. 기분이 나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도락가답다"고 놀란 박명수에게 권혁수는 "그들의 문화고, 그들의 음식이라 생각하고 맛있게 먹었다. 약간 입에 안 맞으면 치즈를 살포시 얹는다. 그러면 맛없는 것이 사라진다"고 자신만의 맛있게 먹는 비법을 전수했다.

이날 박명수는 KBS 박대기 기자와 클래식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박대기 기자는 "믿기지 않겠지만 클래식 전문 기자를 1년간 했다"며 "어렸을 때 배탈이 나면 클래식을 듣고 낫곤 했다"고 클래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라는 곡에 대해 박대기 기자는 "엘리제의 정체는 2백 년이 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며 "베토벤은 신분이 다른 사람을 많이 짝사랑했다. 인기는 많지 않았다"고 전했다. 베토벤의 헤어스타일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안 빗고 나온 머리인 줄 알았다. 전문 미용실에서 한 머리라고 한다. 고독한 천재로 기억되길 바랐기 때문에 그 머리를 고집했다. 가발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왜 후진할 때 '엘리제를 위하여'가 나오냐"는 엉뚱한 질문에 박대기 기자는 "후진할 때 사고가 날 수 있다. 1982년 한 기업에서 경보기를 만들었는데, 그 경보기를 화물차에 달면서 그렇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생각해봤는데 '엘리제를 위하여'는 미-레-미-레 이렇게 시작한다. 높은음으로 시작돼 귀에 잘 들리고, 자연스레 위험을 피할 수 있는 곡이다"고 덧붙였다. (사진=권혁수/뉴스엔DB)


뉴스엔 김민주 joo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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