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불한당’ 장인섭 “출연작 중 최고, 눈물날 정도로 감사” 소감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06-19 09:15:32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인섭이 자신의 출연작 ‘불한당’에 관련한 특별한 이벤트에 참석, 관객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장인섭은 6월 17일 오후 6시 서울 롯데시네마 은평점에서 열린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이하 ‘불한당’) 상영회 및 배우 초대석에 참석해 관객과의 이야기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영화 ‘불한당’ 마니아인 ‘불한당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최한 이벤트로, 스크린에서는 막을 내렸지만 ‘불한당’을 인생 영화로 꼽은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400여명의 팬들이 모여 장인섭에게 큰 환호를 보냈으며, 영화에 대한 진지하고도 재미있는 문답 토크가 이어졌다.
장인섭은 ‘불한당’에서 경찰청 팀장 천인숙(전혜진)의 동료 형사 민철 역으로 출연해 한재호(설경구), 조현수(임시완)과 극한의 대립을 펼치는 총격전으로 임팩트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관객과의 대화에서 장인섭은 민철 역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하던 중 “설경구 선배에게 뺨을 맞는 신이 있었는데, 선배께서 극적인 재미를 위해 낭심을 차는 게 어떠냐고 제안해 현장에서 내용이 바뀌었다”며 “덕분에 영화에서도 맛이 잘 살아난 것 같다”는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아울러 “’불한당’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틀어 여태까지 연기한 작품 중 최고의 작품”이라며 영화가 막을 내린 후에도 이렇게 직접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 받았다”며 관객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마지막까지 관객의 박수를 받으며 상영관을 떠난 장인섭은 “연기 인생 중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고, ‘불한당’을 기억해주는 관객들 덕분에 배우로서 살아갈 자양분이 생긴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나아가 장인섭은 ‘불한당’에서 자신이 연기한 민철 역으로 인해 그를 지지하는 팬덤이 생기는 등 영화 후광 효과를 톡톡히 받고 있다. ‘불한당’ 상영 후 장인섭 팬카페가 개설됐으며, 배우를 위한 소소한 이벤트가 기획되는 등 예상하지 못했던 인기를 체감하고 있는 중이다.

장인섭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측은 “영화 한 편으로 인해 배우를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많아 소속사 측에서도 놀랄 정도”라며 “좋은 작품의 힘을 다시 한 번 체감했다”고 밝혔다.

한편 장인섭은 현재 임지연, 성준 주연의 드라마 ‘모히또’에서 소중희(임지연)의 친오빠 소상희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 (사진=지트리크리에이티브)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미셸 위 ‘쪼그려 앉아도 드러나는 각선미’
BJ 감스트 “세네갈 이겼으면 좋겠지만 일본 잘해, 부럽다”
“아기에 대한 악플 때문에” 조현우 아내, SNS 폐쇄
‘슈퍼맨’ 강형욱, 한국계 미국인 아내 공개 “만난지 보름만에 동거”
‘런닝맨’ 이다희, 몸무게 52kg 적었다 거짓말 들통 ‘56kg로 최종 수정’
손흥민, 文 대통령 앞에서 눈물 펑펑…靑 “고맙습니다”
“아기에 대한 악플 때문에” 조현우 아내, SNS 폐쇄
한국, 독일에 2골차 아니어도 된다..F조 경우의 수 총정리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사기 혐의 피소’ 이종수, 美 LA 카지노서 호스트 근무

BJ 감스트 “세네갈 이겼으면 좋겠지만 일본 잘해, 부럽다”

손흥민, 文 대통령 앞에서 눈물 펑펑…靑 “고맙습니다”

英 인디펜던트 “손흥민, 압박감이 더 좋은 플레이 만들어”

멕시코전 평점, 손흥민 최고 8.1점-장현수 최악 5.7점

미셸 위 ‘쪼그려 앉아도 드러나는 각선미’[포토엔]

FIFA “손흥민 우레와 같은 골, 태극전사들엔 다소 늦었다”

장성규 아나운서, 손흥민 눈물에 “울지 마세요” 격려

“아기에 대한 악플 때문에” 조현우 아내, SNS 폐쇄

류시원, 손흥민 선수에 “뭐가 죄송한지, 최선 다한 모습에 박수를”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슈츠’ 50대 진희경 “몸매 ..

배우 진희경이 50대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털어놨다. 진희경은 최근..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어울려,..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