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피현지 ‘남다른 섹시미 발산’

[포토엔HD]미스코리아 眞 서재원 비키니 ‘올해 최고의 몸매’

[포토엔화보]미스코리아 선 이한나-정다혜, 아찔한 래시가드 몸매

[포토엔HD]미스코리아 美 이수연, 래시가드 S라인 몸매 살린 복근

‘듀얼’ 양세종 아닌 삼(3)세종? 하나씩 풀리는 복제인간 비밀 ‘소름’
2017-06-19 08:40:31

 
[뉴스엔 박아름 기자]

OCN '듀얼' 6화가 총 세명의 양세종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사실을 공개했다.

6월18일 방송된 '듀얼' 6화에서는 그동안 실체를 드러내지 않았던 또 한명의 양세종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미래(서은수 분)이 어머니의 유품속에서 발견한 사진 속 주인공이 2017년의 두 복제인간 성준, 성훈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장면이 공개된 것. 1993년 부터 24년간 지하 깊숙히 보관되어 있던 시신이 정체를 드러내며 두 복제인간의 탄생과 진실에 한발 다가선 모습을 보여줬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양세종이 세 명이다", "복제인간이 몇 명일지 궁금하다", "앞으로 성준과 성훈의 슬픈 운명이 걱정된다"등 충격적인 장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보여줬다.

더불어 복제인간의 치명적인 핸디캡도 드러났다. 미래는 선배 익홍(김기두 분)과 성준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복제동물은 평균 수명의 4분의 1 만큼 밖에 살 수 없다"고 말해 복제인간들의 치명적인 핸디캡을 암시했다. 실제 극중에서 두 복제인간은 원인 모를 통증을 자주 호소하고, 심지어 성준은 약물을 투여하지 않으면 극한의 통증을 호소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 원인에 궁금증을 더하던 상황. 앞으로 성준과 성훈의 앞날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더욱 궁금증을 더하는 이유다.

최조혜(김정은 분)의 고민은 깊어져 갔다. 형사 신분의 득천이 성준의 탈출과 도주에 깊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은폐한 조혜가 상관에게 호된 질책을 받은 것. 심지어 분노한 상관이 뒤늦은 보고를 올리는 조혜의 면전에 커피를 쏟아 부으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상사의 질책과 압박에도 불구, 조혜는 끝내 깊은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커피 잘 마셨다"라는 대사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장득천(정재영 분)은 딸 수연(이나윤 분)의 행방을 알 수 있는 실마리를 잡았다. 성준의 몸 속에 심어진 위치 추적기를 기반으로 감쪽같은 추적을 이어 온 성훈 측의 차길호(임일규 분)에 함정을 판 것. 위치 추적기의 신호만을 따라 온 길호는 뒤를 밟아 습격하려 하지만, 이 사실을 역이용한 득천의 기지로 오히려 뒤를 잡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과연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득천이 여세를 몰아 수연의 행방을 확인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8일 방송된 ‘듀얼’ 6화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9%, 최고 2.6%를 기록했다. 특히 채널의 주요 타겟인 2549 남녀 시청층에서 평균 2.2%, 최고 3.3%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 (사진=OCN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공범자들’ 문지애 아나운서 “비정상적 MBC 견디지 못해 나왔지만..”
비호감→호감, 인생역전 스타들 공통점 뭘까?
바른정당 이기원 막말 논란, 위안부 소녀상이 강간 대자보?
‘최고의한방’ 이세영 “키스신 땀 냄새, 수치스러웠다”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 동기 이재은 아나 “마음 둘 곳 없는 이 곳”
이정재♥임세령 커플, 과거 데이트룩까지 화제 ‘서민 전셋값 수준’
사기결혼 전후 50㎏→105㎏, 폭식 아내에 남편 울상
‘미운우리새끼’ 김희선 “임신 당시 하루 여덟끼 먹어, 80kg”

      SNS 계정으로 로그인             

괴물대세 워너...

우아한 품위녀 ...

화려한 컴백 김...

미스코리아의 ...

[포토엔HD] 태연 ‘자카르타 출국, 경호원 한명 없이 매니저와 출국’

‘공범자들’ 문지애 아나운서 “비정상적 MBC 견디지 못해 나왔지만..”

MBC 아나운서 26명, 18일부터 방송출연-업무지시 거부

‘뜨사’ 이영 감독 “10대 여성 성소수자 영화로 커밍아웃”

‘썰전’ 유시민X박형준, 전두환에 비판에 한목소리

바르셀로나, 디발라 영입 위해 고메스+현금?

‘해투’ 워너원 황민현 “돈 벌면 차 3대는 갖고 싶다”

[포토엔HD] 소녀시대 태연 ‘복근 과감하게 드러낸 출국길’(공항패션)

‘마이웨이’ 오미연 “임신 중 교통사고, 조산한 딸 장애 위험까지”

비호감→호감, 인생역전 스타들 공통점 뭘까?

[이슈와치]워너원 팬덤의 두 얼굴, 역대급 화력vs민폐

[스타와치]“‘택시운전사’ 목표도 상향조정” 이쯤되면 장르가 송강호

[뮤직와치]“먹힐까 안먹힐까 고민 이제 그만” 윤종신의 ‘듣는 음악’

“시상식 손깍지부터 뒤풀이까지” 류준열♥혜리, 열애의 증거들

[포토엔HD]한예슬 ‘단발병 유발자’

[스타와치]‘구세주’ 김성경은 왜 굳이 영화에 도전했나

‘택시운전사’ 개봉 2주만 900만 돌파, 올해 첫 천만영화 탄생하나

[스타와치]박서준, 드라마 영화 두마리 토끼 다 잡았다

[TV와치]포지션 임재욱 다이어트+인지도 집착하는 90년대 스타(불타는 청춘)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천의 얼굴이라고”(인터뷰)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 박..

(인터뷰 ①에 이어) 8월 9일 개봉한 영화 '청년경찰'은 몇백억 원을 투..

제시카 “‘하백’ 속 동생 크리스탈 ..

‘7일의왕비’ 고보결 “연우진, 내게 ..

‘군함도’ 류승완 “친일영화? 오해의..

이희진 “간미연 ‘복면가왕’ 출연 대..

박민영 “10주년 ‘하이킥’, 내겐 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