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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측 “7월 4일 컴백 확정”(공식)
2017-06-19 08:11:15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이효리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 측은 6월 19일 오전 뉴스엔에 "이효리가 7월 4일 새 앨범 발매를 확정했다. 2일이 아닌 4일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효리는 2013년 발매한 5집 음반 '모노크롬(MONOCHROME)' 이후 약 4년 만에 신곡을 내놓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효리는 MBC '무한도전'에 함께 출연한 김설진 안무가와 함께 안무 작업을 했다. 또 이번 신보에 자작곡을 다수 수록, 싱어송라이터로서 면모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이효리가 지난해 11월 국내 최고 프로듀서 김형석이 회장으로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키위미디어그룹의 레이블 케이튠 콜렉티브(K-tune Collective)에서 발표하는 첫 앨범이기에 음악적 기대감도 상승시키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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