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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또 한번 심경글 게재 “죽을 죄 지은 적 없어, 그만하겠다”
2017-06-19 08:14:28

 

[뉴스엔 김명미 기자]

장미인애가 또 한번 SNS를 통해 심경글을 게재했다.

배우 장미인애는 6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만 버티고 싶다. 힘들다. 맘 놓고 어디를 갈 수도 없고, 할 말도 못 하고, 다 지겹다. 이러려고 내가 버티는 건 아니니까. 그냥 사실 울고 싶지도 않은데 눈물이 나니까 오늘만 내가 운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죽을 죄지은 적 없고 이제 그만하겠다. 나의 삶이지 그 누구의 삶이 아니니 그 누구도 내 삶에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아줘"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1일 장미인애는 9살 연하 농구선수 허웅과 열애설이 보도되자 장문의 글을 통해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장미인애는 SNS를 통해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현 정부에 대한 음모론까지 제기해 논란을 불렀다. 또 지난 18일에는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에게 "말 가려 하세요"라고 경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한 장미인애는 2013년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활동을 일시 중단
,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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