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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브룩 헨더슨 “성적 안좋아 힘든 시즌 보냈는데”
2017-06-19 07:32:36

 

[뉴스엔 주미희 기자]

올 시즌 부진 아닌 부진을 겪으며 마음고생을 한 브룩 헨더슨이 L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브룩 헨더슨(20 캐나다)은 6월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69/6,451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5번째 대회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2억4,000만 원) 최종 4라운드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3언더파 66타를 쳤다.

▲ 브룩 헨더슨
▲ 아버지의 축하를 받는 브룩 헨더슨
최종 합계 17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브룩 헨더슨은 시즌 첫 우승이자 LPGA 투어 통산 4승을 기록했다.

LPGA에 따르면 우승 후 공식 인터뷰에 참석한 헨더슨은 "올해 생각보다 좋은 성적을 얻지 못 해 조금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었다. 이번 주 아주 좋은 경기를 했고 이 우승으로 경기력이 회복되기 시작한 것 같다. 통산 4번째 우승을 해서 엄청나게 신이 난다. 남은 여름 시즌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헨더슨은 지난 2016시즌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2연패를 달성했다. 하지만 이후 27개 대회에 컷 탈락 한 차례, 톱10 6번에 그치며 기대만큼의 성적을 보여주진 못 했다.

헨더슨은 오는 24일 개막하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 한 주 불참한 뒤,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타이틀 방어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헨더슨은 "타이틀 방어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이번 대회는 약 12.7cm의 비가 내려 홀에 물이 범람하는 등 다소 반갑지 않은 코스 컨디션이 조성됐다. 비로 인해 이례적으로 파71 코스가 파69로 변경되기도 했다.

헨더슨은 "1,2라운드는 코스가 단단하고 스피드가 빨랐는데, 3,4라운드는 더 부드러워졌다. 더 공격적으로 핀을 공략할 수 있었고 그린이 자연스럽게 조금 느려졌다. 게임 양상이 바뀔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바뀐 컨디션에 잘 적응했고 다른 방법으로 우승까지 할 수 있어서 자신감을 얻었다. 또 캐디이자 친언니와 호흡도 좋았다"고 돌아봤다.

이어 헨더슨은 "7,8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한 것이 우승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됐다. 최종 라운드에선 엄청 강한 바람 속에서도 보기 없는 플레이를 했다. 마지막 날엔 약간의 중압감이 있는데 그런 가운데서도 경기를 잘해 기쁘다"고 말했다.

헨더슨은 아버지 데이브 헨더슨이 보는 앞에서 친언니이자 캐디인 브리타니 헨더슨과 호흡을 맞춰 우승을 일궈냈다. 헨더슨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고 완벽한 날이었다. 전에도 말했듯 아빠는 나의 코치이자 언니와 나에게 훌륭한 아빠다. 동시에 최고의 친구다"면서 아버지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사진=브룩
헨더슨)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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