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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이준X정소민 키스신 효과? 또 자체최고시청률
2017-06-12 07:11:08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가 또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월1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30회는 전국기준 31.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29회가 기록한 26.1%에 비해 5.6%P 상승한 수치이자 주말드라마 전체 1위의 기록.
또한 '아버지가 이상해'는 지난 달 28일 방송된 26회가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31.0%마저 경신,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호두까기 커플' 류수영 이유리의 결혼신과 이준 정소민의 첫 키스신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주목도를 높였다.

한편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12.5%, MBC '도둑놈 도둑님'은 11.8% 시청률을 기록, '아버지가 이상해'의 뒤를 이었다. (사진=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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