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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무궁화’ 도지한, 임수향 목숨살린 백허그
2017-06-06 06:16:50


도지한이 백허그 마사지 스킨십으로 임수향의 목숨을 살렸다.

6월 5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6회 (극본 염일호 이해정/연출 고영탁)에서 무궁화(임수향 분)는 찹쌀떡을 먹다가 목에 걸렸다.

참수리 파출소 경찰들이 간식으로 찹쌀떡을 먹는 사이 무궁화는 조서를 작성하느라 먹지 않으려 했지만 동기가 직접 가져와 떡을 먹여주자 마지못해 받아먹었다.
무궁화는 입술에 밀가루를 묻힌 채로 떡을 먹다가 갑자기 떡이 목에 걸려 어쩔 줄 몰랐고, 다른 경찰들이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하는 사이 차태진(도지한 분)이 무궁화를 뒤에서 안고 마사지했다.

무궁화는 차태진 덕분에 겨우 위기를 넘겼고, 앞서 차태진에게서 6개월 내에 사직서를 쓰리라는 독설까지 들은 마당에 제대로 굴욕을 당했다. (사진=KBS 1TV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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