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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마다 마약 검사할 것” 가인, 공황장애 진단부터 대마초 폭로까지(종합)
2017-06-04 15:39:40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인이 SNS를 통해 주지훈 친구 박정욱에게 대마초를 권유받았다고 주장한 가운데, 3개월마다 자진해서 마약 검사를 받겠다고 밝혔다.

가수 가인은 6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분만 기다려"라고 운을 뗀 뒤 "네. 전 지금 치료 중인 정신병 환자입니다. 그게 전 부끄럽지 않습니다. 치료될 거고요"라며 "우선 죽을 각오하고, 감옥 갈 각오하고, 지금부터 제가 미친 이유를 한 가지씩 말씀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가인은 추가 글을 통해 "네. 전 모두가 아시겠지만 전직 약쟁이 여친입니다. (물론 지금은 제가 알기로는 받을 벌을 다 받고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사람입니다)"고 운을 뗐다. 가인의 연인 주지훈은 지난 2009년 4월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입건돼 집행유예를 받은 바 있다.

가인은 "근데 제가 아무리 주지훈 씨 여친이라고 해도 주지훈 씨 친구인 박정욱 씨가 저에게 떨을 권유하더군요. 네. 사실 살짝 넘어갈 뻔했죠. 정신이 안 좋았으니"라며 "저는 누구보다 떳떳하게 살았으며 앞으로도 합법이 될 때까지 대마초 따위, 이미 합법적 모르핀 투여 중이니깐"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인은 "니들도 억울하면 피고 빵에 가든 미친 듯이 아파서 모르핀을 드시든 나한테 대마초 권유하면 그때는 뒤진다"고 경고했다.

특히 가인은 박정욱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문자 메시지 내용도 증거로 공개했다. 메시지 내용에 따르면 박정욱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가인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대마초를 권유했다. 이후 가인은 "광고 안 찍어도 돼. 이미지 따위. 쓰고 먹고 죽어도 남을 만큼 벌어놨으니. 앞으로 3개월마다 자진해서 마약 검사한다"는 추가 글을 게재했다.

앞서 가인은 지난 5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폐렴과 공황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 불면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임신을 했다는 악성 루머를 반박하기 위해 병명을 알린 것. 이에 가인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일 뉴스엔에 "가인이 SNS에 올린 대로 진단명(폐렴, 공황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 불면증)이 맞고, 현재 계속 치료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가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황장애가 어제 팬들 안심시키고 나니 바로 괜찮아졌더라고요. 잠깐 순간적으로 욕이 좀 나오고 소심해져요. 누군가에게 상처 주고 상처받은 만큼 그 두려움과 겁이 스스로를 불안증에 떨게 만들 뿐"이라며 "악플러, 그리고 몰상식한 인간들 불러서 욕 좀 하고 싶으나 질질 짜지 않음. 기지배 아님. 앞으로 더 많이 남은 내 글에 댓글 따위 즐겨. 마조히스트가 되어보자"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한편 가인은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퇴원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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