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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남편과 한강 유람선 데이트 ‘꿀 뚝뚝 떨어지는 신혼’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7-05-20 09:48:12


[뉴스엔 김예은 기자]

박슬기가 행복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5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날 집에 가는 길에 어디냐고 여쭤보면 양화대교 쯤을 지나고 있는데 "우리는 유람선 한번 못 타봤네"하는 신랑."힝, 그러게요~ 나중에 타면 되죠^^" 그리고 이튿날 여의도에서 일정이 있으니 마치고 IFC에서 만나자 했는데 유람선 얘기를. 프로 심장 저격러. 조금 추웠지만 따뜻했던 유람선 통통배. 고마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박슬기와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볼을 맞대고 미소 짓는 두 사람의 신혼 일상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해 7월 1살 연상 광고회사



PD와 결혼했다.(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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