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니콜 키드먼, 50대 믿기 힘든 비키니 몸매..복근+각선미까지[파파라치컷]

멜 깁슨, 35세연하 여자친구와 손잡고 거리 데이트[파파라치컷]

영원한 울버린 휴 잭맨, 피부암 이기고 건강한 모습 포착[파파라치컷]

‘마초’ 제이슨 스타뎀, 만삭의 20세 연하 여친과 해변산책[파파라치컷]

[어제TV]‘프로듀스101 시즌2’ 윤지성, 동병상련 권현빈에 따뜻한 위로
2017-05-20 09:55:01

 

[뉴스엔 김예은 기자]

윤지성이 자신과 같은 상황에 놓인 권현빈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자신의 이야기를 예로 든 위로의 말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5월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1차 순위발표식에서 생존한 연습생들이 포지션 평가에 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대를 모았던 보컬 포지션 아이오아이 ‘소나기’ 팀의 무대가 펼쳐졌다. 실력자로 알려진 개인연습생 김재환, 플레디스 황민현, 아더앤에이블 하성운이 속해 있었기 때문. 여기에 지난 평가에서 국민 프로듀서들의 혹평을 들었던 YG케이플러스 권현빈과 지난 1차 순위발표식에서 3등을 기록해 반전을 쓴 MMO 윤지성도 이 팀의 멤버였다.

이 팀의 리더는 윤지성이 맡았다. 그는 “제가 웃기기만 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보여줘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윤지성은 실력보다 코믹한 입담과 큰 리액션으로 사랑을 받았던 상황. 심지어 황민현이 “(윤)지성이 형이 웃기고 그래서 보컬 파트인 줄 몰랐다”고 말할 정도였다.

윤지성은 리더를 맡으며 듬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권현빈은 앞서 진행된 그룹 배틀 평가에서 실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연습하지 않는 모습으로 아쉬움을 안겼다. 이에 등수까지 크게 하락한 상황. 권현빈은 “보여주는 게 없이 떨어지고 이럴까봐 무서웠다. 마음 상해도 맞는 말이고 제가 선택한 거다”며 속상한 마음을 꺼내놨다.

윤지성은 기가 죽은 권현빈의 모습을 보고 가만히 있지 않았다. 그는 “나도 상상 이상으로 욕 먹는다. 나 때문에 보기 싫고, 피디픽이라고도 한다. 너무 심하다”며 “실력적으로 욕을 안 ㄴ먹기 위해서 열심히 할 거다. 나랑 똑같은 상황이지 않나. 그래야 다른 걸로 욕을 먹어도 이걸로는 욕을 안 먹는 거다. 그러니까 이걸 해야 한다. 너무 기죽어 있지 마라. 괜찮다”는 말로 위로했다.

트레이너들에게 점검을 받을 때도 윤지성은 권현빈의 손을 잡아줬다. 권현빈은 여전히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며 노래를 제대로 부르지 못했고, 하성운과 황민현도 “지금 헷갈려하는 것 같다”, “재환이가 기타를..”이라며 도와주려 노력했다. 윤지성은 “안쓰럽다. 바들바들 떨면서 노래 부르는데 제가 생각이 났다. 옛날의 제가”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사실 윤지성 또한 비슷한 상황을 겪었다. 그는 트레이너 이석훈을 만나 “그런 말들을 듣고 나니까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고 털어놨고 “노래에 대한 공포와 트라우마가 심했다. 그래서 혼자 노래를 못했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윤지성은 “당당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너무 기죽어 있는 게.. 같이 욕 먹고 있는 입장에서”라는 말로 알뜰살뜰 권현빈을 챙겼다. 윤지성은 권현빈과 함께 팀에서 5위, 6위를 기록하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지만, 리더로서 또 같은 입장의 사람으로서 동생을 도우며 훈훈함을 안겼다. 실력이 없지 않다는 것 또한 입증한 무대. 코믹한 이미지로 웃음을 주던 윤지성이 이번엔 미소를 안기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2차 투표는 20일 오전 11시 마감된다.(사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뉴스엔미디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과거 탤런트킬러 중견 K, 요즘 딸뻘 걸그룹에 마수 “밥 한번”
이 연애중독 아이돌 H 어찌할꼬, 연상녀와 밀월 스캔들 임박
작가 이지성, 차유람에 3번 차인 끝에 혼인신고→임신→결혼식
이태임, 극한 다이어트로 깡마른 몸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김우빈 비인두암 충격, 어떤 암이길래
이혜훈 의원, 박근혜 전 대통령 거울방 보도에 “오싹했다”
이하늬, 비키니도 기죽일 래시가드 국가대표급 몸매 4컷
김민희-홍상수 ‘나란히 커플링끼고 칸 나들이’

      SNS 계정으로 로그인             

박소영 정말보기좋았고 한편으로는 좀 안쓰러웠다 이번에 데뷔를 못하더라도 꼭 끝까지 응원할께. 윤지성화이팅!!!! 2017-05-20
우유 원래 권현빈이 좋은데 현빈이 챙겨주는 윤지성에 감동받고 가네요ㅠㅠ리더로써의 역할을 충분히 해준것 같아요 앞으로 두명다 잘되길 바래요!! 2017-05-25

칸의 여신들

칸-악녀 주역들

칸의 여인 김민...

카리스마 넘치...

과거 탤런트킬러 중견 K, 요즘 딸뻘 걸그룹에 마수 “밥 한번” [여의도 휴지통]

작가 이지성, 차유람에 3번 차인 끝에 혼인신고→임신→결혼식

이태임, 극한 다이어트로 깡마른 몸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이 연애중독 아이돌 H 어찌할꼬, 연상녀와 밀월 스캔들 임박 [여의도 휴지통]

‘빛나라 은수’ 박하나, 8년전 악행 대자보 양심고백

[뮤직와치]‘데뷔’ 크리샤츄, 냉혹한 대국민 오디션은 지금부터

김우빈 비인두암 충격, 어떤 암이길래

‘엠카운트다운’ KCON 2017 JAPAN 일본 달군 ★ 향연..1위는 트와이스(종합)

[포토엔]권상우 ‘최고급 차 직접 운전해 종방연 참석’(추리의 여왕)

‘뉴스룸’ 송강호 “블랙리스트 효력, 무서웠다”

[포토엔HD] 김민희-홍상수 ‘칸 레드카펫 위 다정한 눈맞춤’

칸경쟁작 홍상수 ‘그 후’ 4분 기립박수 호평(뉴스&칸)

[방탄 빌보드 점령②]통역사 없이 美강제진출, 듬직한 리더 랩몬스터 없었다면

[방탄 빌보드 점령①]美납득시킨 BTS, 어쩌면 한국에서 가장 과소평가당한 아이돌

[어제TV]‘써클’ 김강우, 2037년 미래의 살인사건 형사로 첫등장 궁금하네

[TV와치]‘섬총사’ 예능초보 김희선, 캐리어 한가득 술 담아온 여배우의 취향

[포토엔HD] 홍상수 감독 ‘그 후’ 포토콜 ‘부부와 연인’

[포토엔스토리] ‘다음 생애는 여배우로...’ 성준 ‘여배우들에 쏠린 카메라에 민망한 미소’

[이슈와치]김장훈-김희철, 진솔함과 경솔함의 한 끗 차이

‘터널’ 김민상 “시청자 사랑 감사, 발에 점이라도 찍어드리고 싶어요”(인터뷰)

‘불한당’ 임시완 “칸 찬사,..

[칸(프랑스)=뉴스엔 글 이재환 /사진 정유진 기자] "민망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컴백’ 아이콘 “욕심이 화를 부른듯..

‘터널’ 김민상 “순수함 그 자체인 ..

김민상 “‘럭키→김과장→터널’, 제..

‘대립군’ 여진구 “이정재 뺨 때리는..

‘노무현입니다’ 이창재 감독 “서거 ..